Minimal Life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 여행을 이야기 하는 부부노마드 입니다.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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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맛집 4

베트남 다낭 한식 맛집4> 중식당, 삼원가든 근처 식당, 고기구이, CK뷔페 레스토랑

베트남 다낭 한식 맛집 4 베트남 한달살기중 7박8일정도 머물었던 다낭 여행, 틈틈히 한국 식당을 들렀다. 장기간 여행에선 한국 식당만큼 반가운 곳도 없다. 그 중 맛있게 먹었던 한국 음식도 같이 올려본다. ※부부노마드 입맛 기준의 맛집입니다※ 베트남 다낭 한식 맛집 No1. 중식당(?) 짜장면 짬뽕만큼이나 반가운 한국 중식당이 있을까?!! 택시기사를 동원해 어렵게 찾고 또 찾아서 헤매고 전화로 물어보고 다니며 찾은 식당이다. 우리가 주소를 보고 찾아간 곳에선 이미 경험이 많은지 밑으로 쭉 내려가 보라고 하시길래 내려가다 찾은 중식당! 보물같은 식당이다. 짜장면과 짬뽕을 주문해서 맛있게 먹었다. 술 마신 다음날 해장으로 짬뽕만큼 좋은게 또 있을까. 어렵게 찾은 식당인데 이름을 잊어 버렸다. 베트남 다낭 ..

베트남 다낭 현지 맛집 4곳 (반쎄오 맛집 바두엉, 꽌안응온, Quan Hue Ngon, Ba Duong, Red Sky, 미케비치 시푸드 레스토랑)

베트남 다낭 맛집 4곳 베트남 한달살기에서 6박7일을 머물었던 베트남 다낭과 호이안 일정에서 갔던 곳 중 나름 생각나고 맛있었던 곳을 올려보고자 한다. 그냥 무심결에 지나간 곳도 있어 이름을 모르는 곳도 있지만.. 한달살기 여행 중 다녀온 다낭의 맛집 이야기. ※부부노마드 입맛 기준의 맛집입니다※ 베트남 다낭 맛집 No1. 해산물 레스토랑(미케비치 근처) 다낭 알라카르트 비치 호텔에서 오분채 걸리지 않았던 바로 옆쪽에 위치한 해산물 레스토랑이다. 원래는 미케비치 앞쪽에 해산물 레스토랑으로 가려고 나선 길에 무작정 들어간 곳이어서 레스토랑 이름을 모르겠다. 맨 안쪽에 해산물이 있었고 직접 먹을만큼 고른뒤에 요리를 선택하여 먹는 방법은 다른 시푸드 레스토랑과 같았고 전혀 여행객이 보이지 않았던 작은 식당이다..

베트남 여행 +13) 닌빈 기차여행, 닌빈 역, 오토바이 여행, 짱안, 카멜리아 호텔, Ninh Binh, Trang An

베트남 한달살기 13일째 다낭역에서 해가질쯤 출발한 닌빈행 기차, 마지막 역은 하노이다. 그래도 여행인지라 피곤했는지 기차에 올라 타자마자 잠들어 버렸다. 안타까운건 후에에서 다낭으로 타고왔던 기차를 생각하며 꿈에 부풀어 있었는데,같은 소프트 베드로 했는데... 오래된 기차로 당첨! 남편은 더 운치가 있다고 달래주었다.마치 영화 밀정에서 나왔던 느낌의 그런 기차랄까? 다낭에서 신도시 느낌을 받고 탄 기차에서 새삼 이 곳이 베트남이다라고 느낄 수 있던 기차였다. 푹 자는 내내 어느덧 어느 곳을 지나고 있었다. 하지만 구글도 인터넷도 되지 않는 환경에선 그냥 밖을 쳐다보며 하루를 맞이했다. 중간에 계속 정차를 했는지 이층침대에 사람들이 오르락 내리락 한 기억만 얼핏난다. 그래도 오랜만에 꿀잠잤다. 다낭에서..

베트남 여행+12) 다낭에서 닌빈, 16시간 기차 여행, 반세오 맛집, Ba Duong

베트남 한달살기 12일째 아빠와 여행하는 동안 재미있게 해드리지 못한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을 담고,이른 아침 한국에 잘 도착하셨다는 연락을 주셨다. 오늘부터 다시 베트남 여행 시작!오늘은 우리도 다낭을 떠나는 날이다. 다낭을 제대로 즐기지도 못했고 현지 맛집투어는 하지 못했지만 더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 오늘은 닌빈으로 기차를 타고 이동할 예정이다.하노이에서 남쪽으로 2시간정도의 거리 닌빈은 어쩌다 선택한 지역이지만 설레인다. 아빠가 돌아가고 빈자리가 또 허전하다. 이런 마음을 아는 남편이 오늘따라 비위를 잘 맞춰줬다. 조식을 먹고 체크아웃 전까지 딥슬립. 남편도 이것저것 신경쓰느라 피곤했을게 분명한데, 전혀 내색도 하지않고 고마웠다. 다낭 반세오 맛집 Ba Duong 오늘부터 다시 현지음식으로!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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