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Life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 여행을 이야기 하는 부부노마드 입니다.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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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카페 3

멜버른 카페거리, 쿄 티하우스, 그린티 디저트 맛집 (KYO Tea House)

쿄 티하우스, KYO Tea House Melbourne 호주 멜버른 카페&레스토랑 ㅣ Cafe and Restaurant in Melbourne, Australia 녹차 디저트를 좋아하시는 분~?!! 녹차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딱 알맞은 그린티 디저트 맛집! 쿄 티 하우스를 다녀왔다. 평소 스타벅스에서 그린티 프라푸치노를 마시며 오설록의 그린티를 대리 만족했었는데 쿄 티하우스라면 조금 더 오설록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평소 그냥 지나치며 눈으로 보았던 곳을 친구의 추천으로 함께 3차 수다를 위해 다녀왔다. (멜버른 카페 Little Sparrow 이야기는 아래 참조 /코로나 이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멜버른 카페 Little Sparrow Melbourne/엠포리움 카페 Little Sparrow..

멜버른 카페 Little Sparrow Melbourne/엠포리움 카페

Little Sparrow Melbourne 호주 멜버른 카페 ㅣ Cafe in Melbourne, Australia 호주 멜버른의 중심 멜버른(멜번)센트럴 역이 위치한 쇼핑센터. 시골 마을에서 오랜만에 새벽 기차를 타고 멜번 센트럴로 마실 나온 이유는 친구와 함께 신나게 수다를 떨기 위해서! 친구와 수다떨러 하루의 오가는 시간이 5~6시간정도 소요되지만, 체력만 거뜬히 버텨준다면 오가는 시간 상관없이 시티 나들이는 항상 신나는 일이다. (코로나 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호주 시골 어딘가에 살고있는 나는 친구와 만나기위해 만남의 장소, 멜번 센트럴 시계탑 앞에서 어슬렁 어슬렁 친구를 기다렸다. 다른 사람들은 출근하기위해 바쁜 발걸음을 또 다른 사람들은 쇼핑센터 오픈을 위해 분주하게 준비를 한다. 일찍 나..

나를 그려주는, 베이글을 먹으러 와요 [멜버른카페 Manchester Press]

멜버른 카페 Manchester Press 베이글을 먹으러 와요, 라고 말해주는 듯한 카페 Manchester Press.4년 전 즈음... 이였을까? 이 카페를 오기 시작한 시기가 말이다. 블로그를 시작하고 간간히 찍어 놓았던 사진들을 기록하니 기분이 색다르다. 카페를 정말 좋아하는데, 아니 카페에 앉아 사람 구경하는 것을 좋아하는데...언젠가 카페 리뷰를 끝내는 날, 다시 새로운 카페를 찾아 나서야겠다. 커피 한잔, 베이글 한 접시 이들은 디지털 노마드 였을까? 내 생각은 아니다에 한표를,멜버른은 디지털 노마드가 일 하기엔 취약한 곳이지 않을까 싶다.스타벅스를 제외한 어느 카페에서도 무료 와이파이가 존재하지 않는 나라이니깐. 좌 남, 우 녀안에선 분명 베이글 요리로 분주할 것 이다. 이 곳이 베이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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