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Life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 여행을 이야기 하는 부부노마드 입니다.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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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호치민 4

[베트남 한달살기 총 정리] 베트남 한달 살아보니 어때? (여행지, 숙소, 맛집)

베트남 한달살기 총정리 편기대 이상으로 완벽했던 한달살기 그리고 여행! 베트남 한달살기는 특별한 계획도 생각도 없이 떠난 여행이였기에 모든것이 기대 이상이였다. 음식부터 문화까지 모든게 새롭고 만족스러웠기에 꼭 다시 장기간 머무르자고 남편과 약속했다. 여행을 떠나기 전, 바쁜 일상에 치여 남편과 함께 긴 여행을 해본적이 없어 걱정도 앞섰다. 하지만 잘 따라 다니겠다는 남편의 말을 믿고 한달짜리 저렴한 항공권을 구입했다. 이제껏 비자에 별 생각이 없었던터라 떠나기 한달전 비자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베트남 한달 거주시 한달짜리 비자가 있어야 함을 뒤늦게 깨닳고 급하게 베트남 대사관을 찾았다. 보통은 여권을 신청서와 함께 대사관으로 보내면 되는데, 출발 날짜가 얼마 남지 않아 여권이 분실될까 우려되어..

<호치민 공항 호텔> 더 에어포트 호텔 숙소, 조식 후기 The Airport Hotel, Ho Chi Minh City Review

더 에어포트 호텔 후기 The Airport Hotel, Ho C i Minh City Review 베트남 한달살기의 첫 도착지는 호치민 시티 였다.저녁 8시가 지난 시간쯤 도착 하였고 다음날 오전 비행으로 후에로 이동하는 일정이였다.그래서 공항 근처에서 하루 머물고 가기로 하고 예약한 숙소, 더 에어포트 호텔이다. 공항 근처이며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이다. 택시를 이용해도 저렴한 비용이니 편리할 것 같다.하지만 남편과 함께 공항에 내려 근처를 구경하기 위해 숙소까지 걸어 갔다. 골목 안 쪽에 위치하여 있으며 주변에 한국 식당들도 많아 저녁 한끼를 해결하기에도 문제 없었다. 늦은 체크인을 한 뒤 바로 한국 식당을 찾아나섰고 저녁을 먹고 돌아온 늦은 시간,그래서 숙소의 사진은 없다... 가격이 저렴한만큼..

베트남 한달살기+2) 훼(Hue), 비엣젯, The Airport Hotel, 하이랜드 커피, 후에 콴안 Quan Harh

베트남 한달살기 2Day 베트남 한달살기의 이틀째, 오늘은 호치민 국내선에서 비엣젯 항공을 타고 훼로 가는 날이다. 훼라고 해야 할까? 후에라고 해야 할까? "HUE" 호치민은 고작 공항에서 공항근처까지 걸어봤지만, 복잡하고 번잡한 교통체증에 내가 원했던 곳은 아니였다. 베트남 커피 카페 쓰어다 일찍 일어나 조식을 먹으러 내려왔다. 일층에 작게 만들어 놓은 조식당.우선 커피 한잔! 베트남 커피를 맛 보고 싶었는데 그중에서도 연유커피 - 카페 쓰어다를 한잔.엄청 달다. The Airport Hotel 저렴한 숙소를 다니면서 배낭여행을 시도해봤는데, 방은 아주 좁았고, 사진도 없다. 그래도 남편은 조식은 여기만큼 좋았던 곳이 없다고 이야기한다. 남편이 참 맛있게 먹었던 베트남 쌀국수 스프랑 밥도 먹고, 특히..

베트남 한달살기+1) 호주 울룰루, 싱가폴 창이공항 환승, 파라다이스 다이너스티, 베트남 유심칩 구매, 호치민 공항에서 숙소로, 호치민 한국식당

베트남 한달살기 1Day 베트남 한달살기 시작의 첫날은 호주에서 베트남으로, 싱가폴 창이공항에서 환승하고 다시 베트남 호치민으로 가능 여정이였다. 남편과 함께 한달살이라 걱정 반, 설레임 반으로 처음 간 여행지 베트남! #베트남 한달살이 비자 베트남 한달살이는 아무런 사전 조사없이 티켓을 예약했는데,베트남은 한국여권으로 15일이상 체류시 비자가 필요하다고 하여 캔버라 베트남 대사관까지 다녀와야 했다.바로 발급 받기를 원해 추가로 돈도 더 지급해 다녀온 비용을 치면 500불 이상 더 들었다. 시간이 넉넉하면, 여권과 비자 신청서를 함께 우편으로 보내면 되는데 ...분실되서 여권도 잃어버리면 어떻하나 걱정되어 직접 방문을...어쨌든 도착비자를 하기엔 무서워 미리 비자를 발급 받고 간 케이스다. 공항 베트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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