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Life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 여행을 이야기 하는 부부노마드 입니다. 반가워요!

반응형

부부 노마드 4

생존신고! 호주 소도시 여행자, 부부노마드

생존신고! 초복 잘 보내고 계세요? 부부노마드 내가 애정하고 애정하는 우리 부부의 소중한 공간. 이놈의 블태기는 왜 이리 자주 찾아오는지... 우리 부부의 저탄고지 이야기도 끝맺음 해야하고, 아직 못다한 한달살기 이야기도 해야하는데 말이다! 우리의 추억 공간을 방치할 수 없으니 다시 열심히 해보기로. 파란하늘 구름둥둥~ 겨울엔 자주볼 수 없는 날이기에 기부니가 좋아서 오랜만에 블로그 업로드! 호주 대도시의 도심과는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소도시 = 시골마을. 바쁘고 화려한 시티도 좋지만 가끔은 코지느낌 물씬 풍기는 소도시로 나오면 힐링이 된다. 부부는 닮아간다더니 어느새 남편님을 따라 작은 시골 마을에 흠뻑 빠져버려. 시티와 시골 중 어느 곳에서 살아야할지 고민. 시티와는 달리 베드타운 느낌의 소도시엔 ..

다음 메인) 자급자족 텃밭 근황 이야기, 감사합니다!!

자급자족 텃밭 근황이야기가 다음 메인 홈&쿠킹에 떴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다시 시작하는 블로그에 기쁨만 있네요. 방문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앞으로 저탄고지 이야기와 해외 한달살기 이야기를 이어나갈 생각입니다.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환절기 건강 조심하세요.!! 자급자족 텃밭 근황 (무화과, 패션후르츠, 만다린 나무, 도토리 나무) 자급자족 텃밭 근황 무화과나무, 패션후르츠 나무, 만다린 나무, 도토리나무, 토마토, 파 우리 집 텃밭은 나의 보물 창고. 다양한 작물들이 자라나던 공간이었다. 이 말이 과거형인 것은 최근 몇 bubunomad.com

부부노마드 2021.03.28

냉장고 없이 삽니다. (미니멀 라이프/Dometic 아이스박스)

냉장고 없이 삽니다 Minimal Life : Minimalism 미니멀 라이프라 부르며 불편함 삶을 고수한 지 5년째다. 5년을 냉장고 없이 잘 살고 있는 우리 부부. 남편은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지만 내 마음속 한편엔 아직도 냉장고에 대한 욕심이 있다. 하지만 없다고 전혀 생활이 되지 않는 것이 아니기에 아직도 잘 살고 있는 중. "냉장고 없이 산다" 의 장점과 단점은 생각하기 나름이다. 가령 신선제품을 필요한만큼 구매해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해보자. 이 것은 누군가에겐 굉장히 번거롭고 불편한 일이고, 어느 누군가에겐 건강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정말 다행인 건 우리 부부는 둘이 도란도란 손 잡고 장 보러 가는 걸 좋아해 소량씩 먹을 식자재를 구매해 불평 불만없이 건강하게 먹고..

미니멀 라이프 2021.03.17 (3)

우연히 텃밭, 자연의 감사함을 배우다

콩 키우기 콩을 심으면 땅이 좋아진다는 소리를 듣고 씨앗을 심어보기로 했다. 콩 씨앗이 콩이 아니던가? 어렸을 때 그렇게 " 콩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 라는 말을 들었는데. 한번도 콩을 직접 키워본 적이 없으니, 관심도 없었다. 이 또한 재미나다고 웃어댔는데, 텃밭이 여러모로 웃음을 안겨준 듯 하다. 지지대를 세워야 한다는 사실 조차도 몰랐을때의 콩 키우기.그래도 매일같이 무럭무럭 자라주는 콩이 얼마나 반갑던지. 굴 소스에 소고기를 넣고 맛있게 볶아 먹었다. 부추 키우기 부추를 잘 못 구입해 온 걸 몰랐다. 부추가 덜 자라서 모양이 다른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종류가 달랐던 것이였다.서양인들이 향신료로 사용하는 부추였지만, 맛과 향은 부추의 맛! 사온 부추는 대여섯 뿌리씩 나눠서 심어주었다.한..

자급자족 텃밭 2017.10.22 (2)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