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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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킬다 비치 2

멜버른 세인트킬다 비치 조깅 St.kilda Beach Melbourne

멜버른 세인트킬다 비치 조깅 St.kilda Beach Melbourne 오랜만에 세인트킬다 비치 조깅! 남편과 함께 바닷가 데이트하는 시간. 이렇게 사람이 없는 바닷가는 살면서 처음이다. 젊은 분위기, 자유로운 곳이 이 세인트킬다 비치인데... 요리조리 둘러봐도 사람이 없네. 수 많은 관광객들이 없기 때문일까. 남편과 오래전부터 데이트했던 카페. 이 카페는 더 멋있게 단장되어 있다. 조형물이 손님을 더 반겨주는것만 같아! 점심시간 전이지만 브런치 손님도 보이지 않아. 락다운이 해제되고 오픈 시간은 필수로 확인하고 다녀야 할거 같다. 토끼가 속삭이는거 같다. 커피 한잔하고 가쇼~ㅋㅋ 아참! 이 곳의 피자는 정말 꿀 맛이다. 피자와 맥주를 바닷가를 바라보며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곳. 하늘과 맞다은 바다는..

멜버른 세인트킬다 레스토랑 어딘가, 우리가 사랑한 시간(맛있는 감튀, 피자, 스테이크는 덤)

멜버른 세인트킬다 레스토랑 어딘가 우리만의 시간. 여름이면 자주 찾았던 멜버른 세인트킬다 비치. 시드니와 브리즈번과 다르게 조금 거칠게 느껴진 바닷가였지만, 보면 볼수록 매력적인 곳이다. 가끔 어딘가는 가고 싶은데 마땅히 갈 곳은 없을때 찾았던 곳 그리고 맥주 한잔하며 지는 해를 바라보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은 장소!! 세인트킬다 비치 앞 쪽에 몇 개의 레스토랑이 줄지어 이어져 있다. 서핑을 하는 사람도 많은지 서핑 대여샵도 있고 샤워장도 잘 해놓았다. 남편과 마실 나왔으니 우선 자리에 앉기위해 야외 테이블이 있는 레스토랑으로 갔다. 자리에 앉자마자 맥주 한잔과 칩스를 주문하고 지는 해를 온 몸으로 받았다. 감자 칩스는 언제 어디서 누구와 먹어도 거부감 없이 맛있는 메뉴가 아닐까? 칩스를 진한 토마토소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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