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Life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 여행을 하는 부부노마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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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가반 5

발리 우붓 한달살기 12Day (요가반의 피카소, Eat Pray Love) Bellero resto Bar

우붓 한달살기 12Day 발리에서 이주가 다 되어가고 있다. 아니, 정확하게 우붓에서만 12일째 살고 있는 중이다. 이제 잘란잘란은 일상이 되었고, 하루도 빠짐없이 걷고 먹고 잠자고 쉬고있다. 가까운 관광지라도 가볼법한데...우리의 리스트에는 관광지가 포함되지 않은 그져 지극히 평범하게 쉬며 보내고 있는 중이다. 잘란잘란 숙소에서 아침을 간단히 먹고 방에서 밍기적밍기적 거리고,낮잠도 자고 다큐멘터리도 시청했다. 집에서도 아무것도 하지 않고 그냥 티비보면서 보내는 날처럼, 그런날이 오늘이다. 그래도 주방시설이 없기 때문에 매일 먹기위해 나가야 한다. Bellero resto Bar 하루종일 과자와 빵,커피를 주섬주섬 먹다 식사를 하기 위해 나왔는데,딱히 땡기는 곳이 없어 들어간 곳.노란 벽과 그림들이 인상..

발리 우붓 한달살기 11Day (발리 쇼핑리스트? 푼디푼디) 코우퀴진, Tukies Coconut Shop, Kunci, Balister Coffee

우붓 한달살기 11Day 우붓살이 11일째, 우붓에서 머문지 11일째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여행지를 다닌것도 아니여서 시간이 휙 지나가는 것인가?머물수록 시간을 부여 잡고 싶다. 지금까지 가장 좋은 것은, 주부로서...밥 해먹지 않아서 좋고, 청소하지 않아서 좋은 것.매일매일 같은 걸 먹어도 질리지가 않는다. Kunci 별일 없이 걸으며 지나친 샵들을 구경해 보기로 했다.걸으며 지나친 샵 중 한 곳, Kunci.이 곳도 일본인이 하는 샵 중 한 곳인듯, 수공예품들을 파는 곳이였다. 사진으로보니 파우치도 너무 귀엽다! 여기서 들고 다닐 가방을 구매했다." 언니~~~ 이건 우붓에서 들고 다니기 너무 편할거 같아! " Balister Coffee가방한개 사들구 기분 좋아져 잘란잘란.걸어가던 중 발리스타 커피..

(발리 우붓 한달살기 6Day) 원숭이 천국에 온 걸 환영해, 몽키포레스트, 요가반, 아보카도 쥬스, 트로피칼 뷰 카페

발리 우붓 한달살기 6Day 발리 우붓 한달살기 6Day요가반, Yoga Barn, 까끼앙 베이커리, 아보카도 쥬스, 몽키 포레스트, 트로피칼 뷰 카페, Tropical View Cafe 우붓 살이 6일째.6일쯤 되니 우붓에 뭔가 적응해 가는 기분이 들었다.매일 아침 스텝들과의 인사도 즐겁고, 오늘은 옆 방에 어떤 사람이 들어올까도 궁금해진다. 요가 반 Yoga Barn 요가를 5회권을 구입했는데, 숙소가 가까울때 다 사용하기로 했다.2주동안 5회권 쓰기 어려울까 싶다가도,뭐하고 뭐하고 원하는 수업에 참여하기 위해선 부지런도 떨어야 한다. 막 해가 뜨는 시간, 6시 몇분쯤.숙소와 요가반은 벽을 하나 두고 돌아가야 하는 거리이다. 일찍 도착했다고 생각했지만,먼저 와서 자리잡고 있는 사람들. 이번 수업은 인..

발리 우붓 한달살기 4Day (마치 요기니인것처럼) 요가 반, 후즈후, KAFE

발리 우붓 한달살기 4Day 발리 우붓 한달 살기 4DAY요가 반, Yoga Barn, 잘란잘란, 비아비아, Biah Biah, 후즈후, Who's who, KAFE 우붓 한달 살기 4일째 되는 날.어제 받아온 요가 스케쥴을 보며 고민했다.정말 다양한 수업들이 있는데, 뭘 해야하나 고민이였다.그리고 내가 수업을 이해할 수 있을까?가 두번째 고민. 역시 우붓에 왔다고 평생 살아온 성격은 바뀌질 않는다.그래도 조금 덜 고민하고 걱정해보기로. 요가 반 Yoga Barn 이것 하나 달랑 들고 눈 뜨자마자 요가반으로 향했다.아니, 요가 수업에 참여하기 위해 알람을 맞춰야 했다. 날씨 좋고 하늘도 아름답고.요가반으로. 요가반 밖에서 보는 것과 안은 또 이렇게 다르다. 좁은 골목 끝에서 마주한 요가반. 우붓에 도착하..

발리 우붓 한달살기 3Day (한달살이 아닌 여행자?) 까끼앙 베이커리, 우붓시장, 요가반, 젠스파

발리 우붓 한달살기 3Day 발리 우붓 한달살기 3Day홈스테이, 까끼앙 베이커리, 우붓 시장, 예술인마을, 코코넛워터, 마사지, 요가반, yoga barn, Kakiang Bakery, Zen spa 우붓 한달살기 3일째. 닭이 울어대는 소리도 좋고, 그냥 해만 봐도 좋다고 꺄르륵 거리는 아침이였다. 가장 걱정이였던 건, 숙소와 아침식사 해결이였는데, 근처에 가까운마트도 있고 빵집도 있고 역시 괜한걸 걱정했다. 뭐든 해보기전에 걱정을 심각하게 해버리는 성격이라 참 피곤하다.어짜피 시간이 해결해줄텐데... 까끼앙 베이커리 Kakiang Bakery 숙소에서 걸어서 오분쯤?정도일까.몇일을 찾아갔던 빵집이다. 탄수화물 중독자라 할만큼 빵순이다.아침이 어떻게 나올지 몰라서, 왠지 너무 부족할 것 같아. 또 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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