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Life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 여행을 하는 부부노마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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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붓 커피 4

발리 우붓의 힙한 카페, 세니만 커피 스튜디오 Seniman Coffee Studio

발리 우붓의 힙한 플레이스, 세니만 커피 스튜디오 Seniman Coffee Studio 발리 우붓의 힙한 커피를 즐길 수 있는 카페, 세니만 커피 스튜디오 다. 우리가 일주일 넘는 시간을 머물렀던 따만아유 홈스테이 바로 앞에 위치한 카페였다. 홈스테이를 문 앞이 카페라니 심심할때마다 자주 가야지 싶었던 분위기도 커피도 맛있었던 곳이다. 많은 디지털 노마드들과 여행자들로 붐볐던 카페 창가 구석에 자리를 잡았다. 한달내내 붙어있지만 무슨 할말이 그리도 많은지 끊임없이 수다를 이어갔다. 구석자리에 앉아 주문한 커피 두잔, 아이스커피와 아이스 카푸치노를 주문. 한잔의 물과 쿠키가 같이 나왔다. 사람들이 몰려드는 힙한 곳엔 무언가 다른게 있는 듯 하다. 커피 구경도 하고 사람구경도 하며 음악 감상까지, 조용한 ..

한달살기 여행/발리 2018.04.18 (12)

우붓에서 루왁커피? 발리 커피 한잔이 생각날때, 아노말리 커피 Anomali Coffee

우붓에서 진한 발리 커피 한잔이 생각날때, 아노말리 커피 Anomali Coffee 발리 커피라고 생각하면 루왁 커피를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된다. 우붓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20~30분 정도 이동하면 루왁커피 농장들과 커피를 판매하는 카페들도 있다고 한다. 하지만 구지 루왁 커피가 아니여도 발리 각 지역에서 재배하는 지역별 커피를 우붓 도심에서도 맛볼 수 있다. 우붓에서 진한 커피 한잔이 생각날땐 아노말리 커피로. 신의 섬이라고 불리는 발리인만큼 그림들에서도 느낄 수 있었다. 인도네시아 지역의 이름을 붙여 놓은 로스팅한 커피빈 들. 커피의 선택도 어느 지역의 커피빈이냐에 따라 가격이 달랐다. 선택한 커피빈을 바로 갈아서 드립 커피로 정성스럽게 내려주었다. 커피 내리는 것이 궁금해 바에 앉아서 바라보니 흥이..

한달살기 여행/발리 2018.04.15 (14)

우붓 왕궁 산책Keraton Ubut +전통공연 깨짝댄스 Kecak Dance

발리 한달살기 23일째 우붓 살기 23일째 발리 비행기를 타기 전, 우붓에서 꼭 한번 살아보고 싶었다. 그리고 오늘이 우붓에서 보내는 시간의 마지막 날이기도 하다. 살아보고 싶은 곳에서 살아 볼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이를 지원해준 남편에게도 감사하다.우붓에서 한달 살기라고 정의했지만, 내 일상 생활은 지극히 여행자였다. 혹시 배탈나고 아플까 길거리 음식도 꺼려했고, 사고날 것을 염려하여 저녁활동을 하지 않았으며, 광광지도 피했으니. 한달 살기도 아닌 여행자도 아닌 그냥 거주민이였나? 우붓 시장숙소를 나가기전 비가 추적추적 내리더니 금세 그쳤다. 현지인들의 우붓 시장을 한번 더 구경하기 위해 나서본다. 옷! 이 것은 두리안? 과일 구경 후 숙소로 가는길. 숙소로 가는 길 중간에 이렇게 멋스러운 오토바..

(우붓 한달살기+22) 아노말리 커피, 먹고 마시고 또 먹고! Black Beach Italian

발리 우붓 한달살기 22일째 발리 공항에서 우버를 타고 바로 우붓으로 온 첫날밤이 눈에 아른한데벌써 3주하고 하루째이다. 우리의 일정은 한달살기에서 26일 일정으로 마무리 하기로 하고,쿠타에서 2박을 하고 공항으로 가자는 계획하에 쿠타에 새로운 숙소를 찾고 있다. 그럼 2틀만 지나면 우붓을 떠나야 하는데... 왠지 서운하다. 아노말리 커피 아침 간단히 조식을 해결 한 뒤, 숙소 골목을 나서면 건너편에 바로 위치한 아노말리 커피를 마시러 가기로 했다. 오랜만에 커피라 왠지 가슴이 두근두근 할 것 같은 마음으로. 라떼를 주문하고 커피 내리는 걸 바에 앉아 구경했다. 커피에 대해 소개해주고, 지역에대해서도 간간히 이야기 해주며 커피를 내리기. 라떼가 나왔다. 라떼 아트에 장미인가?그리고 나온 아이스아메리카노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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