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Life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 여행을 이야기 하는 부부노마드 입니다.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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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붓 홈스테이 28

발리 우붓 한달살기 7Day (아보카도 듬뿍, 타코카사!) Atman Kafe, TACO CASA

발리 우붓 한달살기 7 Day타코카사 TACO CASA 우붓살이 7일째의 오후.아궁라이 뮤지엄에서 숙소로 가는 길 중간에 위치해 있던 타코카사.늦은 점심을 먹고 숙소로 가기로 했다. 아마 우붓의 베스트 맛집이 아니였을까? 가장 더운시간이여서 인지 식사하러 나오는 사람들도 없다.거리에 다니는 오토바이도, 사람도 보기 힘든 시간. 우리가 주문한 메뉴!아보카도 쥬스와 각 메뉴 한가지씩.너무 맛있다. 맛있어! 그렇게 숙소로 돌아와 음악들으며 수다떨고, 잠시 쉬었다.해지기 전에 다시 밖으로...너무 배부르게 먹은 탓에 소화도 안되고, 한바퀴 돌고 다시 카페로. Atman Kafe 다른 카페 갈 필요 있을까, 배도 별로 안고픈데 저녁은 카페에서 샐러드로 해결하자.그렇게 또 찾은 카페. 우붓엔 대부분이 혼자온 여행객..

발리 우붓 한달살기 7Day (아궁라이 뮤지엄 ARMA)

발리 우붓 한달살기 7Day 우붓살이 7일째. 어쩌다보니 매일 아침 우리의 대화는 오늘의 할일이였다. 우붓이 예술인의 마을이라는 말처럼, 전세계 예술인들이 거주하며 작품활동을 하고 있고,길 거리에서도 쉽게 그림들을 구경할 수 있었다. "슬라맛 빠기" "까바까바" "바구스" 매일 아침 스텝들과 우리의 인사.이렇게 매일매일 달걀을 먹어본 적이 있었을까?일주일이 되니 어느세 탄수화물이 많이 땡기지 않기 시작했다. 야라마 코티지 방문 앞 대나무로 높게 가려놓은 길,이 한길 사이로 요가반과 젠스파, 야라마코티지가 갈리는 길이다. 그래서인지 이 곳에 넋을 놓고 앉아 있으면, 많은 요기니들이 길을 잘 못 들어 돌아간다. 들어갈때 나올때 인사하기. 사람 구경도 재미나지만, 이 숙소의 두 건물 중 앞 건물에서 지내는 우..

발리 우붓 한달살기 2Day (잘 살아봅시다!) 아노말리 커피, 와룽 비아비아, 야라마 코티지

발리 우붓 한달살기 2DAY 발리 우붓 한달살기 2Day우붓 홈스테이, 데삭 푸트 푸트라, 야라마 코티지, Yarama Cottages, Ubud, 아노말리 커피, Anomali coffee, 와룽 비아비아 발리 우붓의 첫날밤은... 잠 한숨 자지 못하고 뜬눈으로 지셌다. 피곤해 누웠지만 개미를 보고 놀라 선잠을 자다 새벽 3시부터 울어대는 닭들 덕분에 기상! 의자에 앉아 해뜨는 걸 바라보며 하루를 맞이했다. 맨 끝 방이였는데, 방앞을 나오는 이런 분위기.정말 도마뱀인지 알고 놀랬다... 데삭 푸트 푸트라 하루 경험이면 충분했어. 얼른 다른 곳으로 가자 싶었던 숙소.그래도 첫 숙소인만큼 기억에 남는다. 해가 뜨자마자 밥먹으러 내려갔다. 저렴한 숙소 비용에 포함된 간단한 조식. 만약 숙소에 늦게 도착한다면..

발리 우붓 한달살기 1Day (우버타고 우붓 갈 수 있을까..?) 데삭 푸트 푸트라, 발리 응우라이 공항, 유심칩 구매

발리 우붓 한달 살기 1DAY 발리 우붓 한달살기 1Day우붓 홈스테이, 데삭 푸트 푸트라, 배낭여행, 발리 응우라이 공항, 유심칩 구매 때때로 함께, 때때로 혼자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발리에서 우붓에서 한달살이를 해보고 싶었다.지금으로부터 1년전 이맘때쯤, 언니와 함께 떠났던 한달 살기. 1년전 사진과 일기를 통해 돌아보는 발리 우붓 한달 살기. 홍콩 여행을 함께 했던 언니와 이번 여행도 함께, 출발지가 달라서 발리 공항에서 만나기로 했다. 케리어 없이 떠나보는 첫 배낭 여행. 짐 없이 한달 살 수 있을까? 혼자 여행을 즐겨왔던 언니는 나와 함께 하는 배낭 여행이 가장 무거운 여행이였다고 했다.배낭 여행 초보인 나는 가방을 옷으로 채웠고,무게를 줄이기 위해 카메라를 두고 온 커다란 실수를 져지르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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