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Life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 여행을 하는 부부노마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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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키우기 3

텃밭 일지 : 애호박 키우기 (호박잎 가득 된장찌개 끓이기)

호박잎 듬뿍 들어간 된장찌개 끓이기 텃밭 작물 : 호박 호박의 번식력은 어마어마하다. 이 호박의 꽃을 요리로도 많이 사용하는데 일품요리를 할 때 사용된다고 한다. 호박꽃 튀김이 맛있다고 하는데 언젠가 꼭 한번 도전해봐야지. 텃밭일기는 기억을 떠올려 쓰는 B컷 사진으로 쓰는 이야기다. 텃밭이 그립지만 벌써 가을이 찾아와 수확의 시기의 끝을 달리고 있으니... 올봄이 오면 새롭게 시작해보려고 한다. 기회가 된다면 말이다. 자급자족 텃밭 작물 : 호박 이야기 A컷 ↓↓↓ 자급자족 텃밭은 사랑, 호박 키우기 (기다리면 복이와요) 자급자족 텃밭은 사랑, 호박 키우기 호박잎 된장찌개는 덤이요 자급자족 텃밭을 시작하고 텃밭에 작물들이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것에 보람을 느끼며 지내고 있다. 심심한 시골 살이에 친구가 ..

자급자족 텃밭 2021.03.24 (2)

우연히 텃밭, 자연의 감사함을 배우다

콩 키우기 콩을 심으면 땅이 좋아진다는 소리를 듣고 씨앗을 심어보기로 했다. 콩 씨앗이 콩이 아니던가? 어렸을 때 그렇게 " 콩심은데 콩 나고, 팥 심은데 팥난다" 라는 말을 들었는데. 한번도 콩을 직접 키워본 적이 없으니, 관심도 없었다. 이 또한 재미나다고 웃어댔는데, 텃밭이 여러모로 웃음을 안겨준 듯 하다. 지지대를 세워야 한다는 사실 조차도 몰랐을때의 콩 키우기.그래도 매일같이 무럭무럭 자라주는 콩이 얼마나 반갑던지. 굴 소스에 소고기를 넣고 맛있게 볶아 먹었다. 부추 키우기 부추를 잘 못 구입해 온 걸 몰랐다. 부추가 덜 자라서 모양이 다른줄로만 알고 있었는데, 종류가 달랐던 것이였다.서양인들이 향신료로 사용하는 부추였지만, 맛과 향은 부추의 맛! 사온 부추는 대여섯 뿌리씩 나눠서 심어주었다.한..

자급자족 텃밭 2017.10.22 (2)

자급자족 텃밭 가꾸기, 녹용을 밑거름으로.

자급자족 텃밭의 시작 자급자족 텃밭 가꾸기의 우연한 시작. 탄수화물을 너무나도 사랑하고 운동을 좋아하지 않는 나에게, 오락가락 변덕지는 날씨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져 대상포진을 겪은 적이 있었다. 아마 그때부터 건강이라는 것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큰 고통을 겪은 뒤 얼마후, 작으마한 매마른 자갈 밭 뿐인 곳에 자그마한 텃밭을 가꿔보고 싶다고 졸라 몇가지 모종을 구입했다. 모종 선택 기준은 좋아하고 요리할 수 있는 재료. 1. 방울토마토 2. 부추 3. 고추 4. 호박 5. 옥수수 6. 모듬 상추 7. 가지 8. 콩종류 씨앗 9. 무우 종류 씨앗 화분에 옮겨 심다 구입해온 모종을 조금 큰 사이즈 화분으로 옮겨줬다. 그냥 이렇게 기르면 되는 줄 알았다. 아무런 지식도 없이 텃밭이 처음인 ..

자급자족 텃밭 2017.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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