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Life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 여행을 이야기 하는 부부노마드 입니다.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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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일상 3

생존신고! 호주 소도시 여행자, 부부노마드

생존신고! 초복 잘 보내고 계세요? 부부노마드 내가 애정하고 애정하는 우리 부부의 소중한 공간. 이놈의 블태기는 왜 이리 자주 찾아오는지... 우리 부부의 저탄고지 이야기도 끝맺음 해야하고, 아직 못다한 한달살기 이야기도 해야하는데 말이다! 우리의 추억 공간을 방치할 수 없으니 다시 열심히 해보기로. 파란하늘 구름둥둥~ 겨울엔 자주볼 수 없는 날이기에 기부니가 좋아서 오랜만에 블로그 업로드! 호주 대도시의 도심과는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소도시 = 시골마을. 바쁘고 화려한 시티도 좋지만 가끔은 코지느낌 물씬 풍기는 소도시로 나오면 힐링이 된다. 부부는 닮아간다더니 어느새 남편님을 따라 작은 시골 마을에 흠뻑 빠져버려. 시티와 시골 중 어느 곳에서 살아야할지 고민. 시티와는 달리 베드타운 느낌의 소도시엔 ..

멜버른 카페 Little Sparrow Melbourne/엠포리움 카페

Little Sparrow Melbourne 호주 멜버른 카페 ㅣ Cafe in Melbourne, Australia 호주 멜버른의 중심 멜버른(멜번)센트럴 역이 위치한 쇼핑센터. 시골 마을에서 오랜만에 새벽 기차를 타고 멜번 센트럴로 마실 나온 이유는 친구와 함께 신나게 수다를 떨기 위해서! 친구와 수다떨러 하루의 오가는 시간이 5~6시간정도 소요되지만, 체력만 거뜬히 버텨준다면 오가는 시간 상관없이 시티 나들이는 항상 신나는 일이다. (코로나 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호주 시골 어딘가에 살고있는 나는 친구와 만나기위해 만남의 장소, 멜번 센트럴 시계탑 앞에서 어슬렁 어슬렁 친구를 기다렸다. 다른 사람들은 출근하기위해 바쁜 발걸음을 또 다른 사람들은 쇼핑센터 오픈을 위해 분주하게 준비를 한다. 일찍 나..

호주에서 먹고 사는 이야기 (feat. 부부노마드)

호주에서 먹고사는 일상 bubunomad live in Australia 잘 익은 보라색 패션후르츠 반을 갈라 상큼한 과육으로 아침을 시작하는 요즘. 과육에 더불어 잘 말려둔 패션후르츠 껍질을 울려 상큼한 향이 나는 차 한잔으로 잠을 깬다. 이렇게 이야기만 들으면 굉장히 낭만적이고 편안한 일상인듯 보여진다. 자연인인듯 아닌듯한 삶을 이어간지 꽤 시간이 지난 지금은 고요한 하루하루가 특별하다. 파란 하늘과 멋진 뷰를 선사해주는 우리집 뷰. 우리집 뷰는 한마디로 "멀리 보아야 예쁘다. 멀리 보아야 아름답다" 가 딱 알맞은 그런 뷰를 가졌다. 시야를 멀리 잡으면 파란하늘과 푸르른 들판과 나무로 힐링을 주지만, 가까이는 정리되지 않은 창고와 셀프 공사중인 옆집의 테라스... 우리집 멋진 뷰를 볼 수 있는 블로그..

부부노마드 2021.03.25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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