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Life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 여행을 이야기 하는 부부노마드 입니다.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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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BU 7

저탄고지 LCHF 다이어트식단 4일차 (갈비탕은 버터를 품고, 바베큐)

저탄고지 다이어트 4일차 우리 다이어트 하고 있는 거 맞을까?마치 몸보신을 연속으로 하고 있는 것 같아, 돼지가 될까 무섭다. 더 이상 돼지가 되지 않게, 고지혈증 약 딱 끊을 수 있게 더 분발해야겠다. 오늘 기회가 되어 저탄고지를 이미 성공한 분과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아직 저탄고지에 대해 알려면 멀고도 멀었다는걸 깨닳았다. 저탄고지를 하며 케토시스 상태로 돌입하기까지, 내 식단을 보고 우유와 크림치즈 같은 제품은 잠시 피하길 권해주셨다. 그 이유로 우유에 들어있는 유당도 무시 못한다는 것. 탄수화물과 당을 줄여야 하는 저탄고지에서 당연한 것이였는데, 성분표 보는게 익숙하지 않다보지 놓친 부분이 아닐까 싶다. 방탄커피 실패 지난번 만들어 마셨던 방탄커피가 입에 맞지 않아,오늘 아침은 커피에 코코넛 오..

부부/저탄고지 2017.12.06

그레이트 오션로드, 아폴로베이 근사한 저녁, 질롱 카페, Geelong

그레이트 오션로드 2-3DAY 그레이트 오션로드 둘째날 저녁과 셋째날 돌아가는 길.그레이트 오션로드는 밤이되면 산길도 많기 때문에 위험하다. 고로 일찌감치 숙소로 향했다. 숙소로 가는길에 저녁식사할 곳을 급히 검색했다. 그렇게 찾은 숙소 옆의 레스토랑. 근사한 저녁식사 간단히 식사를 하기위해 들렸는데, 생각과는 다른 분위기와 레스토랑은 오픈전이였다. 아쉬운 마음에 발길을 돌리려다, 바닷가를 바라보는 전경이 너무나 멋스러워 기다리기로 했다. 와인한병을 주문해 홀로 마시며 아폴로베이를 바라봤다. 이 아름다운 바다를 잊고 싶지 않아서. 기억하고 싶어서. 아직 바닷가라 쌀쌀한 날씨였지만, 레스토랑 안은 벽난로로 후끈했다. 대부분 자리는 이미 예약이 완료되었기에 창가자리에 앉지 못했지만, 밤이되어 컴컴해지니 창가..

LCHF 저탄고지 식단 2일차 (키토래쉬 방지로 탄수화물 추가)

LCHF 저탄고지 다이어트 식단 2일차저탄고지 다이어트 식단 2일째였던 하루를 마감하며. 여긴 한국보다 2시간 빠른 시간이다. 슬슬 배가 고파오는데...먹고 바로 자면 속이 좋지 않으니깐 물 좀 마시고 일찍 자야겠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물과 프로바이오틱 한알 먹은 뒤, 따뜻한 일본 그린티를 한잔 했다. 그린티 마시면서 호두 한줌. 먹고 나서 찍었더니 양이 적어 보인다. 또 호두 먹다 다시 치즈도 썰어왔다. 치즈는 언제 먹어도 맛있는데, 저탄고지 다이어트에서 제한하지 않는 것 중 치즈가 있어 행복하다. 중간에 우유도 한잔씩 마시고,코코넛 워터도 한잔씩 마셨다. 오늘은 통 삼겹살과 베이컨을 구입해 왔는데,잘 썰리지 않아... 다음부턴 다른데꺼 사오자. 삼겹살을 썰어 내 방식대로 굽고, 남편은 남편 방식대로..

부부/저탄고지 2017.12.04

LCHF 저탄고지/ 키토 제닉 다이어트 알기 (야채편: Low-carb vegetables)

저탄고지 / LCHF / 키토 제닉 프로그램을 보며 신기하게 여기기만 했던 저탄고지에 대해 한번 알아봤다.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알아본 내용을 바탕으로 한번 노력해 보기로 했다. 스웨덴에서 LCHF라고 불리고, 미국과 영국에서는 케토제닉으로 불리는데,저 탄수화물 고 지방 식단을 말하는 건 비슷한 듯 하다. 우리나라에서 권장하는 식사가 탄수화물 60%, 단백질 30%, 지방 10% 정도인데,이 저탄고지의 영양 섭취 비육은 지방 70-75%, 탄수화물 5-10%, 단백질 20-25% 정도다. 지켜볼 것 1. 하루 세끼가 아닌 배가 고플때 식사를 한다. (보통 집에서 일을 하는 우리에게 안성맞춤의 식사법 일 듯 하다.) 2. 탄수화물은 물론 당분이 있는 조미료나 간식, 과일을 제한한다. (빵, 면, 밥, 과자..

부부/저탄고지 2017.12.04

그레이트 오션로드, 론비치, Lorne, 아폴로베이, Apollo Bay, The Bottle of Milk, Seafarers, 아폴로베이 호텔

그레이트 오션로드 그레이트 오션로드, 정말 가슴 짠하게 아름다운 곳이다.데이투어도 좋지만, 거리가 있으니 구경할 겸 느릿하게 가보기로 했다. 왠만하면 가는길 작은 도시마다 쉬어가자! 질롱이라는 아름다운 도시는 오는길에 들르기로하고 바로 론이라는 곳으로 떠났다. 가는길에 화장실도 들르고 바람도 쐬고 느릿하게 가는 여행. Lorne 론, The Bottle of Milk 바닷가가 아름다운 론, 시간이 넉넉했다면 하루쯤은 머물면서 낚시도 하고 바베큐도 하면 좋겠다 싶은 곳이였다. 비가 내리기 시작해 커피와 간단히 점심을 해결하고 떠나기로 했다. 커피의 맛도 중요하지만 분위기도 중요하다. 바리스타 분이 참 멋스러워 보였다. 커피와 함께 주문한 버거 둘. 다른 종류 두개 주문하고 한입씩 맛 보며 나눠먹었다.식사하..

노마드 부부, 멜버른 카페거리에서 커피 한잔 플랫화이트

노마드 부부니깐, BUBU Nomad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참 날씨가 변덕이였다.오늘 날씨가 참 좋겠구나 싶으면 그날따라 참 추웠고,겨울일까 싶어 입고 나간 외투는 짐이 되는 경우도 많았다. 참 추웠던 지난 어느날.춥고 그래서 아팠지만 그래도 추운 시간도 사진으로 남겨놓으니 참 좋다. 멜버른 카페거리에서 퇴근시간쯤이 되었을때. 커피한잔 플랫화이트 플랫화이트 한잔, 참 기분 좋은 오후의 마감이다. 카페에 앉아 커피를 마시는 동안 최대한 서로에게 집중한다. 매일 함께 시간을 보내지만, 서로의 일에 집중을 하기에 커피한잔 하는 시간은 참 소중한 시간이다. 기분좋은 하루의 마감, 다시 서로의 일에 집중하러...

미니멀 라이프의 시작, 아지트

미니멀 라이프 미니멀 라이프란, 일상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물건만을 두고 살아가는 삶을 일컫는 말이다. 미니멀 라이프의 시작 미니멀은 최소한을 이야기 하지만, 내가 살아온 삶과 습관은 맥시멈에 가깝다.버리는 것보다 모으는 걸 좋아했고, 물건에 애정을 담았다. 내 것이라는게 좋았던 때에 미니멀 라이프는그져 바보같이 불편하게 사는 생활 정도로 생각했다. 같은 사람을 만났다. 서로 자신의 물건을 버리지 않았고, 그렇게 점점 서로의 짐의 무게가 무거워졌다.어딘가 이사를 하기위해선 무엇보다도 짐을 보관할 창고가 최우선이였고,짐을 이동하기 위한 금액도 점점 늘어났다. 1년동안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은 거의 평생 사용 할 일이 없다고 하는데, 우리도 그와 다르지 않았다. 이사 할 때면 창고에 있는 물건들은 또 다시 창..

미니멀 라이프 2017.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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