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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니멀 라이프 & 한달살기 이야기
  • 자급자족 텃밭 이야기
  • 안녕하세요, 부부노마드 입니다

bubunomad34

미니멀 라이프, 둥지 탈출? 둥지를 튼 새 미니멀 라이프의 즐거움 미니멀 라이프를 즐기던 어느 날, 창고에서 둥지를 튼 새집를 발견했다. 처음보는 새집이 신기해 카메라를 들고 창고로 향했다.창고에 보관해 놓은 여행가방 위에 안정감있게 둥지를 틀었다. 새는 언제 돌아오려나? 둥지를 튼 새 짐을 줄이고 버리기 위해 시작한 이동, 미니멀 라이프를 하려다가 텃밭으로 자급자족을 해보자 싶었고,그렇게 흙도 만져보고 잡초도 뽑다 보니 자연과 더 가까이 지낼 수 있게 된 것 같다. 정말 현재는 자연주의에 좀 더 가까워진 것 같기도 하다. 새 둥지 구경도 무서워하는 나에게 남편이 가까이 가보라고 해서 보니 새 알이다!!! 얼른 어미가 돌아와 알도 품어주고 새들이 자라서 둥지 탈출 하는 날이 있기를 바래본다. 어쩜 둥지도 이렇게 정성스럽고 예쁘게도 만들어 놓았을까.. 2017. 12. 28.
(멜버른 호텔후기) 소피텔 멜버른 온 콜린스, 클럽라운지, 더 아트리움 바, So fit, The Atrium Bar on 35 소피텔 멜버른 온 콜린스 Sofitel Melbourne on Collins호주 멜버른 시티 중심 콜린스 스트릿에 위치한 소피텔에 머물렀다.멜버른 머뭄. 클럽라운지가 괜찮다고 해서 함께 이용하기 위해 클럽라운지 이용이 가능한 룸으로 예약했다.멜버른 도심을 한눈에 내려볼 수 있는 곳. 소피텔의 클럽라운지를 이용하는 방법 클럽라운지 사용을 위해 예약한 방이지만, 양면이 탁 트인 전망이라 시원했다. 소피텔 클럽라운지 멜버른이 한눈에 펼쳐지는 라운지 뷰. 동남아와 달리 조용하고 한적하다. 점심시간이 지나면 간단한 티타임이 준비되고,저녁이 되면 샴페인, 와인 한잔 즐기기 좋은 라운지. 클럽 소피텔 호텔에서 바로 내려오면 즐길 수 있는 쇼핑몰.운동과 마사지 의자사용이 가능한 소핏. 일층으로 내려오면 많은 브랜드가 .. 2017. 12. 20.
자급자족 텃밭, 집에서 파 키우기 Spring onion 파 Spring onion 키우기 자급자족 텃밭에서 큰 몫을 하고 있는 우리 집 파!!쪽파라고 할까..? 대파는 아닌 것 같지만, 점점 커진다. 사실, 파는 마트에서 구입해서 먹고 뿌리부분만 심기 시작하면서 터득했다.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는 파는, 우리집 보약 재료나 마찬가지다. 닭개장을 많이 끓여 먹는 우리는 파를 많이 넣는데, 뿌리는 모두 잘라내어 땅에 심었다. 파 한단에 $2.5불 정도 하는데, 전혀 싼 가격이 아닌듯 하다.닭개장한번 하는데 들어가는 파가 네뭉큼 정도 되니, 텃밭으로 충당해야지! 파도 먹고, 자라나는 파도 먹을테니 이정도면 가성비 굿이다. 한곳엔 모조리 파만 심을 거라며, 파를 구매할때마다 촘촘히 땅에 심어 뒀다. 자라나는 파를 포니 마음이 뿌듯하다. 이래서 흙을 만지면서, 자연친화.. 2017. 12. 14.
무화과 나무 키우기 Fig (부제: 꽃이 피지 않아 무화과?) 무화과 Fig 나무 키우기 무화과를 키워볼까 하는 생각은 해본적이 없다. 몇년 전 부터 무화과의 맛에 빠졌는데, 무화과의 가격과 흔치 않은 것에 조금 아쉬웠더랬다. 그런데 친한언니로부터 무화과가 잘 자란다는 말을 듣고,'한번 심어보자' 마음 먹게 되었다. 올해 2월 가을쯤, 뒤 늦게 구매한 무화과 모종.처음엔 잎이 한 두장 자라나나 싶더니 금세 추워진 날씨로 잎이 떨어졌다. 그리고 봄이 오니 잎이 꽃 봉우리 피어오르듯 피는 모습. 무화과 모종을 처음 심으면서도 자라날까 걱정도 되었고, 어디 심어야 할지 정하지 못해 화분에 임시로 키웠다. 가지치기를 하지 않아 세갈래가 되었다.이걸 가지치기 해야 하는 건가...요? 에라모르겠다. 싶다. 계절이 조금 따뜻해 지니 금방 반가운지 잎을 펼쳐냈다. 무화과 키우기 .. 2017. 12. 11.
래디시 키우기 Radish/ 적환무 /20일무 텃밭키우기 (부제: 달팽이와 나눠 먹는 일상) 래디시 Radish 키우기 이름 봄이 온 몇 주전! 이 곳의 계절은 한국과 반대이다. 빨간 무, 적환무 씨앗을 심었다. 작은 비닐하우스를 구매해서 그 안에 심어 보았다. 래디시, 적환무? 의 싹이 하나씩 올라왔다.소심한 마음에 적은양을 심었더니 수확할때 먹을게... 드문드문 심어 놓은 래디시 씨앗들.래디시를 무엇을 해서 먹느냐하면, 물김치처럼 만들어 먹을 예정인데. 깍두기도 좋고. 하루면 다 먹겠다. 래디쉬/적환무 키우기 정보학명 중 'Raphanus'는 무를 의미하는 고대 그리스어인 'raphanis'에서 유래하는데 뿌리가 매우 바르게 생장함에 따라 붙여진 명칭으로 그리스의 'ra(빠르다)' 또는 'rha(쉽다, 빠르다)'와 'phainomai(생기다)'의 합성어임. 'sativus'는 재배되고 있다는.. 2017. 12. 10.
마늘 키우기 Garlic (부제: 마늘 심은데 마늘 나고) 마늘 키우기 콩 심은데 콩 나고, 마늘 심은데 마늘 난다! 평생 아파트 생활을 하며 살아온 나에겐 마늘 키우기란 그져 신기할 뿐이였다.내게 마늘 키우기란, 그져 좋은 마늘을 먹고 싶은데 마늘 가격이 비싸서였다. 그리고 추가로 더하자면, 비싸게 구매해 놓은 마늘이 싹이 나니 먹지 못하는게 조금 아깝기도 했고... 계절이 반대인 것을 생각하고 싶은 겨울 마늘이다. 3월쯤 깻잎, 고추, 오이, 쌈 모종 등등을 모두 뽑고 흙에 싹이 난 마늘을 심었다. 마늘을 심어놓고 마음을 비우고 한달정도 해외를 다녀왔는데도 무럭무럭 자라고 있었다. 옆집의 커다란 나무에서 끝도 없이 떨어지는 낙엽 풍년.흙을 자세히 보면 깻잎씨를 털며 떨어진 깻잎싹이 계절도 잊은채 자라나고 있다. 얼마 자라지 못해 금세 또 씨앗이 틜텐데, 아쉽.. 2017. 12. 9.
저탄고지 LCHF 다이어트식단 4일차 (갈비탕은 버터를 품고, 바베큐) 저탄고지 다이어트 4일차 우리 다이어트 하고 있는 거 맞을까?마치 몸보신을 연속으로 하고 있는 것 같아, 돼지가 될까 무섭다. 더 이상 돼지가 되지 않게, 고지혈증 약 딱 끊을 수 있게 더 분발해야겠다. 오늘 기회가 되어 저탄고지를 이미 성공한 분과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아직 저탄고지에 대해 알려면 멀고도 멀었다는걸 깨닳았다. 저탄고지를 하며 케토시스 상태로 돌입하기까지, 내 식단을 보고 우유와 크림치즈 같은 제품은 잠시 피하길 권해주셨다. 그 이유로 우유에 들어있는 유당도 무시 못한다는 것. 탄수화물과 당을 줄여야 하는 저탄고지에서 당연한 것이였는데, 성분표 보는게 익숙하지 않다보지 놓친 부분이 아닐까 싶다. 방탄커피 실패 지난번 만들어 마셨던 방탄커피가 입에 맞지 않아,오늘 아침은 커피에 코코넛 오.. 2017. 12. 6.
그레이트 오션로드, 아폴로베이 근사한 저녁, 질롱 카페, Geelong 그레이트 오션로드 2-3DAY 그레이트 오션로드 둘째날 저녁과 셋째날 돌아가는 길.그레이트 오션로드는 밤이되면 산길도 많기 때문에 위험하다. 고로 일찌감치 숙소로 향했다. 숙소로 가는길에 저녁식사할 곳을 급히 검색했다. 그렇게 찾은 숙소 옆의 레스토랑. 근사한 저녁식사 간단히 식사를 하기위해 들렸는데, 생각과는 다른 분위기와 레스토랑은 오픈전이였다. 아쉬운 마음에 발길을 돌리려다, 바닷가를 바라보는 전경이 너무나 멋스러워 기다리기로 했다. 와인한병을 주문해 홀로 마시며 아폴로베이를 바라봤다. 이 아름다운 바다를 잊고 싶지 않아서. 기억하고 싶어서. 아직 바닷가라 쌀쌀한 날씨였지만, 레스토랑 안은 벽난로로 후끈했다. 대부분 자리는 이미 예약이 완료되었기에 창가자리에 앉지 못했지만, 밤이되어 컴컴해지니 창가.. 2017. 12. 6.
저탄고지 LCHF 다이어트 식단 3일차 (방탄커피/체중공개) 저탄고지 다이어트 3일차 저탄고지 다이어트라고 말하며 3일차에 돌입했는데, 다이어트 하기전보다 훨씬, 아니 너무 오바해서 많이 먹는 듯 싶기도 하다. 방탄조끼를 입은듯 에너지와 힘을 내준다는 방탄커피!!버터가 부족해 남은 버터와 코코넛 오일+커피를 넣고 뜨겁게 마셨다. 내일은 제대로 버터 두큰술을 넣고 올리브오일과 커피거품기로 블랜딩해서 마셔봐야겠다. 방탄커피에 커피와 버터를 블랜딩해야 하는 이유가...지방 입자를 잘게 쪼개어 지방을 에너지로 태워 사용하기 훤씬 유리하기 때문이라는데... 커피마시며 치즈, 호두도 주섬주섬 먹었다. 베이컨 6장 + 양파 1개 + 달걀 5개 + 버터 볶고 볶고 볶고 참 고소하고 맛있었다. 오래전부터 다이어트 한다며, 버터 베이컨 고기를 멀리하고 탄수화물만 섭취했었는데!!이번.. 2017. 12. 5.
그레이트 오션로드, 케이프 오트웨이, Cape Otway, 12사도, Twelve Apostles 그레이트 오션로드 둘째날 첫째날 숙소에 너무 만족하였는데, 같은 곳을 2박을 예약해버린 오류로 인해 운전하며 피곤하기 바빴던 둘째날이지만 즐거웠다. 일어나자마자 어제 아폴로베이 마켓에서 구입한 3분 카레 데워먹기.조리도구 시설은 다 있었는데, 오일이나 조미료가 없어 그냥 스크렘블 에그로 올려먹었다. 김치 하나로 어떤 조식보다 간단하고 완벽했던 아침식사. 케이프 오트웨이Cape Otway12사도로 향하던 중 지도에 관광지 표시로 되어 있어 들르게 된 케이프 오트웨이!광활한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곳. 구글지도를 보고 도착했는데, 입장료를 지불하고 들어가는 곳이였다.궁금해서 입장! 그 옛날의 모습일까? 마치 나의 캠핑삶과 다르지 않구나. 난파선일까? 케이프 오트웨이 다양한 자연 경관을 품고있는 해안 보호 구.. 2017. 12. 5.
저탄고지(LCHF) 다이어트 도전 1일차 (양고기, 연어, 달걀, 치즈, 양배추, 우유) 저탄고지 LCHF (Low Carbohydrate High Fat) 저 탄수화물 고지방식 다이어트, 작년부터 한참동안 이슈로 떠오른 다이어트다. "지방의 누명" 다큐를 보면서 지방에 대해 크게 충격을 받기도 했다. 기름기가 많은 고기, 버터는 심혈관질환을 만든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유일하게 먹어도 혈당이 변하지 않는 지방으로 에너지를 사용하는 다이어트라? ... 언제부턴가 게을러진 식습관으로 인해 고탄저지 생활을 이어왔다.쉽게 대충 한끼 때울 수 있는 빵, 라면, 국수, 밥, 냉면, 당면... 난 철저하게 고탄저지 였다. 어쨌든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차차 공부해가며 기록해야겠다. 현재 호주에 머물고 있는데, 그나마 호주에서 하기 좋은 다이어트가 아닐까 싶기도 하다. 아침 일찍 마트에 장을 보러가 .. 2017. 12. 3.
미니멀 라이프 그리고 캠핑? (부제: 나는 자연인이다) 미니멀 라이프, 캠핑? 미니멀 라이프, 아니 시골생활을 준비하기 전 몇가지 준비물이 필요했다. 예를들어...텐트, 침낭, 가스버너 등등 미니멀 라이프를 하기 전, 어디로 캠핑을 가려는건 아니였다. 그져 상황이 캠핑을 해야하는 상황이였다. 시골 산.동네, 우리의 아지트 뒷마당에서. 어떻게 생각하면 매일 연속되는 캠핑이라고 생각하면 되었고,든든한 남편이 있기에 기대되는 생활이였기도 했다. 그런데도 가끔씩 내 스스로 결정한 것에 투덜되는 걸 받아줘야 했던 건 남편의 몫이였다. 덥썩 가자고 한 내 결정에 가장 부담되고 힘들었을 건 남편이였지만,힘든 내색 않고 모든걸 맞춰주어 시간을 되돌아보면 너무 감사하다. 미니멀 라이프를 출발 전, 당분간 사용할 가성비 좋아보이는 텐트를 구매하고, 커다란 2인용 침낭도 구매했.. 2017. 12. 3.
골드코스트 Bazaar, 바이브호텔 수영장, 아미모토 일본식당, Amimoto, 시푸드 뷔페, 나이트마켓 골드코스트 바이브호텔 수영장 수영을 할줄 모른다. 배영빼곤.앞으로 수영도 배워볼 계획인데, 배우기엔 늦지 않았겠지?수영장 물이 깊어서 무서워서 먼발치에서 바라보았다. 남편 혼자 첨벙첨벙.아침 맥주는 참 달다. 아미모토 일본식당 Amimoto 호주에서 골드코스트에 유난히 일본사람들이 많이 정착해서 살고 있다고 하는데,날씨의 영향일까? 그만큼 일본 레스토랑도 많고 맛집도 많다고 한다. 점심에 골목을 들어가게 되었는데, 자그마한 일본식당에 사람들이 길게 줄지어 있는게 여기 맛집인가 싶었다.조금 기다렸다 자리에 앉아 간단히 요기하고 가기. 골드코스트 Bazaar 시푸드 레스토랑간단히 먹고 한숨자고 산책하며 다시 먹으러, 시푸드 레스토랑.사실 같은 호텔 1층에 일식당과 시푸드 레스토랑을 참 많이 고민했는데,점심으.. 2017. 12. 2.
호주 골드코스트, 서퍼스파라다이스, 바이브호텔, Elston 브런치, 크루즈, 사우스포트 순대국밥 호주 골드코스트 맨처음 골드코스트로 왔을때, 골드코스트는 너무나도 아름다웠고 가슴이 찡했었다.두번째 왔을땐, 마냥 즐거웠고세번째 방문은 눈으로 바닷가와 분위기를 담아가고 싶었다. 골드코스트 크루즈 숙소에서 미기적 거리며 간단히 아침을 해결하고, 무계획의 여행으로 산책을 나갔다 그냥 타게 되어버린 크루즈.티와 다과를 즐기며 골드코스트를 한바퀴 돌아보는 관광 배. 케익과 쿠키, 티를 마시며 골드코스트 바라보기.매일같이 밤만되면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렸는데,낮엔 날씨가 맑았다. Elston 브런치 즐기기 배에서 내려 또 걷는다.평소에 걷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부부인데, 여행에선 생각보다 걷고 또 걷고.어제 갔던 브런치 카페를 또 가자고 하여 또 그자리로.야외 좌석이 마음에 들었나보다.롱블랙과 과일쥬스.브.. 2017. 12. 1.
골드코스트 서퍼스파라다이스, 팔라조 베르사체 리조트, 피쉬마켓, Elston 브런치, 잭스 케밥 맛집, Surfers Paradise 골드코스트 서퍼스파라다이스 Surfers Paradise 골드코스트 서퍼스 파라다이스 머뭄.날씨 좋은 11월의 골드코스트는 바쁘지 않고 한적하고, 일을 매듭짓고 도착한 여행이라 마음 또한 편했다. 사진으로 하는 여행. 골드코스트에서 5Km의 해안선이 이어지는 가장 긴 해변이 서퍼스 파라다이스인데,이름만큼이나 서퍼들의 파다라이스 였다. 골드코스트 피쉬마켓 Gold Coast Fishermens 서퍼스 파라다이스에서 해안가를 걸었다. 걷다걷다 버스에 올라타서 시푸드를 판다는 피쉬마켓으로 갔다. 시드니 피쉬마켓 분위기와는 달랐지만, 바로 그 자리에서 무게를 재서 주는 어민들의 모습 엿보는 재미가 쏠쏠했다. 사이즈와 가격은 앞에 써있다. 요리가 가능한 숙소였다면 먹어볼만 했을텐데... 걸어서 근처 쇼핑센터로 향.. 2017. 11. 30.
노마드 부부, 멜버른 카페거리에서 커피 한잔 플랫화이트 노마드 부부니깐, BUBU Nomad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참 날씨가 변덕이였다.오늘 날씨가 참 좋겠구나 싶으면 그날따라 참 추웠고,겨울일까 싶어 입고 나간 외투는 짐이 되는 경우도 많았다. 참 추웠던 지난 어느날.춥고 그래서 아팠지만 그래도 추운 시간도 사진으로 남겨놓으니 참 좋다. 멜버른 카페거리에서 퇴근시간쯤이 되었을때. 커피한잔 플랫화이트 플랫화이트 한잔, 참 기분 좋은 오후의 마감이다. 카페에 앉아 커피를 마시는 동안 최대한 서로에게 집중한다. 매일 함께 시간을 보내지만, 서로의 일에 집중을 하기에 커피한잔 하는 시간은 참 소중한 시간이다. 기분좋은 하루의 마감, 다시 서로의 일에 집중하러... 2017. 10. 20.
페라리 전시회 (Ferrari Pavilion, 페라리 파빌리온) 올드카 전시회 페라리 편 야외에 전시되어 있는 올드카를 제하곤 1,2,3편이 이어서 올드카를 업뎃 했다.밖으로 나와 푸드트럭에서 핫도그 하나 먹은 뒤,무료로 사직 찍을 수 있는 카라반 부스로 이동. 함께 스티커 사진 찍듯이 사진도 찍고,페라리 전시관으로 이동했다. 사진으로 보는 페라리 전시관 편. 2017. 10. 19.
올드카/빈티지 자동차 전시회 3편 (BMW, Morris, 페라리, 폭스바켄, 벤츠 등) 올드카 전시회 3편 1편, 2편에 이어 사진으로 보는 올드 카 전시회 3편. 요즘 쿠바에 가면 이런 올드카를 직접 타볼 수 있다던데,언젠가 가볼 수 있는 기회가 있겠지? 2017. 10. 18.
빈티지 자동차/올드카 전시회 2편 (BMW, Morris, 페라리, 폭스바켄, 벤츠 등) 올드카 전시회 2편 지난 1편에 이어 올리는 올드카 전시회 2편. 눈으로 함께 즐겨요. 2017. 10. 17.
빈티지 자동차/올드카 전시회 1편 (BMW, Morris, 페라리, 폭스바켄, 벤츠 등) 올드카 전시회 1편 차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구경만해도 눈이 즐거운 오래된 자동차들. 최근에 호주에서 경매에 60년이 넘은 1955년형 재규어가 등장했는데 이 자동차가 72억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하더라. 오래된 것이 좋긴 좋은가보다. 사진으로 함께 보는 올드카 전시회 1편. 2017. 10. 16.
미니멀 라이프의 시작, 아지트 미니멀 라이프 미니멀 라이프란, 일상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물건만을 두고 살아가는 삶을 일컫는 말이다. 미니멀 라이프의 시작 미니멀은 최소한을 이야기 하지만, 내가 살아온 삶과 습관은 맥시멈에 가깝다.버리는 것보다 모으는 걸 좋아했고, 물건에 애정을 담았다. 내 것이라는게 좋았던 때에 미니멀 라이프는그져 바보같이 불편하게 사는 생활 정도로 생각했다. 같은 사람을 만났다. 서로 자신의 물건을 버리지 않았고, 그렇게 점점 서로의 짐의 무게가 무거워졌다.어딘가 이사를 하기위해선 무엇보다도 짐을 보관할 창고가 최우선이였고,짐을 이동하기 위한 금액도 점점 늘어났다. 1년동안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은 거의 평생 사용 할 일이 없다고 하는데, 우리도 그와 다르지 않았다. 이사 할 때면 창고에 있는 물건들은 또 다시 창.. 2017. 10. 15.
[싱가포르 3-5Day]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클럽룸/클럽라운지에서 쉬어가기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마리나베이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싱가포르를 방문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한번 방문한다는 명소라고 한다.그래서인지 정말 사람이 많았다.정말...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57층 규모의 건물 3개가 범선 모양의 스카이 파크를 받치고 있는 독특한 외형으로 2500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다. 수영을 즐길 수 있는 인피니티 풀과, 공연장, 쇼핑몰, 고급 레스토랑, 아이스링크, 박물관, 카지노, 컨벤션 센터 등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수영장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사람들도 어마하게 많았고,쇼핑몰 카지노와 이어져있어 오히려 너무 붐볐다. 거기에 이틀동안 비가 내려... 비가내려 클럽라운지 이용하면서 티비 돌려보고 쉬는걸로 마무리. 마리나베이 샌.. 2017. 10. 11.
[싱가포르 3Day] 플러톤 호텔 애프터눈 티 즐기기, 멀라이언 파크 싱가포르 멀라이언 파크 산책자, 오늘도 열심히 산책해봅시다. 오전에 간단하게 쇼핑센터 마실 후 걸어서 싱가포르를 구경하기로 했었다. 멀라이언 파크까지 걸어가기. 싱가포르 플러톤 호텔 애프터눈 티 커피 한잔 하자고 들어가서 급 애프터눈 티를 즐겼다. 남편이 너무 마음에 들어했던 호텔, 이땐 정말 서로의 취향을 몰랐었지... 커피 좋아하는 남편과 티를 좋아하는 내가 함께 즐겼던 애프터눈 티. 마리나 만다린 호텔 클럽라운지 숙소에 머무는 3일동안 클럽라운지 이용에 만족했다. 간단하게 한잔하고 쉬기. 마리나베이 샌즈나 다른 호텔보다 훨씬 가격대비 서비스도 위치도 나쁘지 않았던 곳이였다. 싱가포르 Day3. 공감 ♥ 감사합니다 2017. 10. 10.
[싱가포르 2Day] 케이블 카 타고 센토사 섬으로 가기, 맛집 파운더 빠꾸떼 싱가포르 케이블 카 센토사 섬에 한번 가볼까? 뭐타고 가볼까? 고민하다 케이블 카를 이용해 가보기로 했다. 케이블 카를 이용하기 위해 택시로 이동! 티켓을 구매 후, 케이블 카를 타고 이동했다. 다시 돌려보는 추억 여행. 케이블 카로 이동 중에 하늘에서 바라보는 크루즈, 풀빌라, 언더워터월드. 이런 곳은 친구와 함께 즐기면 더 좋을 것 같은;; 센토사 스테이션에 도착! 센토사 섬 싱가포르 본섬에서 남쪽으로 800m정도 떨어진 섬으로, 동서길이 4km, 남북길이 1.6m. 평화와 고요함을 뜻하는 섬이라고 한다. 희석박물관, 싱가포르 역사박물관, 해양박물관들이 모여 있는 곳. 머라이언 상도 보고, 기념 사진도 함께 찍고. 이제보니 남는건 사진 뿐인데, 정작 더워서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해 아쉽다. 언젠가 친구.. 2017. 10.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