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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sband and wife29

(멜버른 호텔후기) 소피텔 멜버른 온 콜린스, 클럽라운지, 더 아트리움 바, So fit, The Atrium Bar on 35 소피텔 멜버른 온 콜린스 Sofitel Melbourne on Collins호주 멜버른 시티 중심 콜린스 스트릿에 위치한 소피텔에 머물렀다.멜버른 머뭄. 클럽라운지가 괜찮다고 해서 함께 이용하기 위해 클럽라운지 이용이 가능한 룸으로 예약했다.멜버른 도심을 한눈에 내려볼 수 있는 곳. 소피텔의 클럽라운지를 이용하는 방법 클럽라운지 사용을 위해 예약한 방이지만, 양면이 탁 트인 전망이라 시원했다. 소피텔 클럽라운지 멜버른이 한눈에 펼쳐지는 라운지 뷰. 동남아와 달리 조용하고 한적하다. 점심시간이 지나면 간단한 티타임이 준비되고,저녁이 되면 샴페인, 와인 한잔 즐기기 좋은 라운지. 클럽 소피텔 호텔에서 바로 내려오면 즐길 수 있는 쇼핑몰.운동과 마사지 의자사용이 가능한 소핏. 일층으로 내려오면 많은 브랜드가 .. 2017. 12. 20.
자급자족 텃밭, 집에서 파 키우기 Spring onion 파 Spring onion 키우기 자급자족 텃밭에서 큰 몫을 하고 있는 우리 집 파!!쪽파라고 할까..? 대파는 아닌 것 같지만, 점점 커진다. 사실, 파는 마트에서 구입해서 먹고 뿌리부분만 심기 시작하면서 터득했다.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는 파는, 우리집 보약 재료나 마찬가지다. 닭개장을 많이 끓여 먹는 우리는 파를 많이 넣는데, 뿌리는 모두 잘라내어 땅에 심었다. 파 한단에 $2.5불 정도 하는데, 전혀 싼 가격이 아닌듯 하다.닭개장한번 하는데 들어가는 파가 네뭉큼 정도 되니, 텃밭으로 충당해야지! 파도 먹고, 자라나는 파도 먹을테니 이정도면 가성비 굿이다. 한곳엔 모조리 파만 심을 거라며, 파를 구매할때마다 촘촘히 땅에 심어 뒀다. 자라나는 파를 포니 마음이 뿌듯하다. 이래서 흙을 만지면서, 자연친화.. 2017. 12. 14.
저탄고지 LCHF 다이어트식단 4일차 (갈비탕은 버터를 품고, 바베큐) 저탄고지 다이어트 4일차 우리 다이어트 하고 있는 거 맞을까?마치 몸보신을 연속으로 하고 있는 것 같아, 돼지가 될까 무섭다. 더 이상 돼지가 되지 않게, 고지혈증 약 딱 끊을 수 있게 더 분발해야겠다. 오늘 기회가 되어 저탄고지를 이미 성공한 분과 이야기를 하게 되었는데,아직 저탄고지에 대해 알려면 멀고도 멀었다는걸 깨닳았다. 저탄고지를 하며 케토시스 상태로 돌입하기까지, 내 식단을 보고 우유와 크림치즈 같은 제품은 잠시 피하길 권해주셨다. 그 이유로 우유에 들어있는 유당도 무시 못한다는 것. 탄수화물과 당을 줄여야 하는 저탄고지에서 당연한 것이였는데, 성분표 보는게 익숙하지 않다보지 놓친 부분이 아닐까 싶다. 방탄커피 실패 지난번 만들어 마셨던 방탄커피가 입에 맞지 않아,오늘 아침은 커피에 코코넛 오.. 2017. 12. 6.
그레이트 오션로드, 아폴로베이 근사한 저녁, 질롱 카페, Geelong 그레이트 오션로드 2-3DAY 그레이트 오션로드 둘째날 저녁과 셋째날 돌아가는 길.그레이트 오션로드는 밤이되면 산길도 많기 때문에 위험하다. 고로 일찌감치 숙소로 향했다. 숙소로 가는길에 저녁식사할 곳을 급히 검색했다. 그렇게 찾은 숙소 옆의 레스토랑. 근사한 저녁식사 간단히 식사를 하기위해 들렸는데, 생각과는 다른 분위기와 레스토랑은 오픈전이였다. 아쉬운 마음에 발길을 돌리려다, 바닷가를 바라보는 전경이 너무나 멋스러워 기다리기로 했다. 와인한병을 주문해 홀로 마시며 아폴로베이를 바라봤다. 이 아름다운 바다를 잊고 싶지 않아서. 기억하고 싶어서. 아직 바닷가라 쌀쌀한 날씨였지만, 레스토랑 안은 벽난로로 후끈했다. 대부분 자리는 이미 예약이 완료되었기에 창가자리에 앉지 못했지만, 밤이되어 컴컴해지니 창가.. 2017. 12. 6.
그레이트 오션로드, 케이프 오트웨이, Cape Otway, 12사도, Twelve Apostles 그레이트 오션로드 둘째날 첫째날 숙소에 너무 만족하였는데, 같은 곳을 2박을 예약해버린 오류로 인해 운전하며 피곤하기 바빴던 둘째날이지만 즐거웠다. 일어나자마자 어제 아폴로베이 마켓에서 구입한 3분 카레 데워먹기.조리도구 시설은 다 있었는데, 오일이나 조미료가 없어 그냥 스크렘블 에그로 올려먹었다. 김치 하나로 어떤 조식보다 간단하고 완벽했던 아침식사. 케이프 오트웨이Cape Otway12사도로 향하던 중 지도에 관광지 표시로 되어 있어 들르게 된 케이프 오트웨이!광활한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곳. 구글지도를 보고 도착했는데, 입장료를 지불하고 들어가는 곳이였다.궁금해서 입장! 그 옛날의 모습일까? 마치 나의 캠핑삶과 다르지 않구나. 난파선일까? 케이프 오트웨이 다양한 자연 경관을 품고있는 해안 보호 구.. 2017. 12. 5.
LCHF 저탄고지 식단 2일차 (키토래쉬 방지로 탄수화물 추가) LCHF 저탄고지 다이어트 식단 2일차저탄고지 다이어트 식단 2일째였던 하루를 마감하며. 여긴 한국보다 2시간 빠른 시간이다. 슬슬 배가 고파오는데...먹고 바로 자면 속이 좋지 않으니깐 물 좀 마시고 일찍 자야겠다. 아침에 눈 뜨자마자 물과 프로바이오틱 한알 먹은 뒤, 따뜻한 일본 그린티를 한잔 했다. 그린티 마시면서 호두 한줌. 먹고 나서 찍었더니 양이 적어 보인다. 또 호두 먹다 다시 치즈도 썰어왔다. 치즈는 언제 먹어도 맛있는데, 저탄고지 다이어트에서 제한하지 않는 것 중 치즈가 있어 행복하다. 중간에 우유도 한잔씩 마시고,코코넛 워터도 한잔씩 마셨다. 오늘은 통 삼겹살과 베이컨을 구입해 왔는데,잘 썰리지 않아... 다음부턴 다른데꺼 사오자. 삼겹살을 썰어 내 방식대로 굽고, 남편은 남편 방식대로.. 2017. 12. 4.
LCHF 저탄고지/ 키토 제닉 다이어트 알기 (야채편: Low-carb vegetables) 저탄고지 / LCHF / 키토 제닉 프로그램을 보며 신기하게 여기기만 했던 저탄고지에 대해 한번 알아봤다.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알아본 내용을 바탕으로 한번 노력해 보기로 했다. 스웨덴에서 LCHF라고 불리고, 미국과 영국에서는 케토제닉으로 불리는데,저 탄수화물 고 지방 식단을 말하는 건 비슷한 듯 하다. 우리나라에서 권장하는 식사가 탄수화물 60%, 단백질 30%, 지방 10% 정도인데,이 저탄고지의 영양 섭취 비육은 지방 70-75%, 탄수화물 5-10%, 단백질 20-25% 정도다. 지켜볼 것 1. 하루 세끼가 아닌 배가 고플때 식사를 한다. (보통 집에서 일을 하는 우리에게 안성맞춤의 식사법 일 듯 하다.) 2. 탄수화물은 물론 당분이 있는 조미료나 간식, 과일을 제한한다. (빵, 면, 밥, 과자.. 2017. 12. 4.
그레이트 오션로드, 론비치, Lorne, 아폴로베이, Apollo Bay, The Bottle of Milk, Seafarers, 아폴로베이 호텔 그레이트 오션로드 그레이트 오션로드, 정말 가슴 짠하게 아름다운 곳이다.데이투어도 좋지만, 거리가 있으니 구경할 겸 느릿하게 가보기로 했다. 왠만하면 가는길 작은 도시마다 쉬어가자! 질롱이라는 아름다운 도시는 오는길에 들르기로하고 바로 론이라는 곳으로 떠났다. 가는길에 화장실도 들르고 바람도 쐬고 느릿하게 가는 여행. Lorne 론, The Bottle of Milk 바닷가가 아름다운 론, 시간이 넉넉했다면 하루쯤은 머물면서 낚시도 하고 바베큐도 하면 좋겠다 싶은 곳이였다. 비가 내리기 시작해 커피와 간단히 점심을 해결하고 떠나기로 했다. 커피의 맛도 중요하지만 분위기도 중요하다. 바리스타 분이 참 멋스러워 보였다. 커피와 함께 주문한 버거 둘. 다른 종류 두개 주문하고 한입씩 맛 보며 나눠먹었다.식사하.. 2017. 12. 4.
저탄고지(LCHF) 다이어트 도전 1일차 (양고기, 연어, 달걀, 치즈, 양배추, 우유) 저탄고지 LCHF (Low Carbohydrate High Fat) 저 탄수화물 고지방식 다이어트, 작년부터 한참동안 이슈로 떠오른 다이어트다. "지방의 누명" 다큐를 보면서 지방에 대해 크게 충격을 받기도 했다. 기름기가 많은 고기, 버터는 심혈관질환을 만든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유일하게 먹어도 혈당이 변하지 않는 지방으로 에너지를 사용하는 다이어트라? ... 언제부턴가 게을러진 식습관으로 인해 고탄저지 생활을 이어왔다.쉽게 대충 한끼 때울 수 있는 빵, 라면, 국수, 밥, 냉면, 당면... 난 철저하게 고탄저지 였다. 어쨌든 다이어트를 시작하게 된 이유는 차차 공부해가며 기록해야겠다. 현재 호주에 머물고 있는데, 그나마 호주에서 하기 좋은 다이어트가 아닐까 싶기도 하다. 아침 일찍 마트에 장을 보러가 .. 2017. 12. 3.
골드코스트 Bazaar, 바이브호텔 수영장, 아미모토 일본식당, Amimoto, 시푸드 뷔페, 나이트마켓 골드코스트 바이브호텔 수영장 수영을 할줄 모른다. 배영빼곤.앞으로 수영도 배워볼 계획인데, 배우기엔 늦지 않았겠지?수영장 물이 깊어서 무서워서 먼발치에서 바라보았다. 남편 혼자 첨벙첨벙.아침 맥주는 참 달다. 아미모토 일본식당 Amimoto 호주에서 골드코스트에 유난히 일본사람들이 많이 정착해서 살고 있다고 하는데,날씨의 영향일까? 그만큼 일본 레스토랑도 많고 맛집도 많다고 한다. 점심에 골목을 들어가게 되었는데, 자그마한 일본식당에 사람들이 길게 줄지어 있는게 여기 맛집인가 싶었다.조금 기다렸다 자리에 앉아 간단히 요기하고 가기. 골드코스트 Bazaar 시푸드 레스토랑간단히 먹고 한숨자고 산책하며 다시 먹으러, 시푸드 레스토랑.사실 같은 호텔 1층에 일식당과 시푸드 레스토랑을 참 많이 고민했는데,점심으.. 2017. 12. 2.
호주 골드코스트, 서퍼스파라다이스, 바이브호텔, Elston 브런치, 크루즈, 사우스포트 순대국밥 호주 골드코스트 맨처음 골드코스트로 왔을때, 골드코스트는 너무나도 아름다웠고 가슴이 찡했었다.두번째 왔을땐, 마냥 즐거웠고세번째 방문은 눈으로 바닷가와 분위기를 담아가고 싶었다. 골드코스트 크루즈 숙소에서 미기적 거리며 간단히 아침을 해결하고, 무계획의 여행으로 산책을 나갔다 그냥 타게 되어버린 크루즈.티와 다과를 즐기며 골드코스트를 한바퀴 돌아보는 관광 배. 케익과 쿠키, 티를 마시며 골드코스트 바라보기.매일같이 밤만되면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렸는데,낮엔 날씨가 맑았다. Elston 브런치 즐기기 배에서 내려 또 걷는다.평소에 걷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 부부인데, 여행에선 생각보다 걷고 또 걷고.어제 갔던 브런치 카페를 또 가자고 하여 또 그자리로.야외 좌석이 마음에 들었나보다.롱블랙과 과일쥬스.브.. 2017. 12. 1.
골드코스트 서퍼스파라다이스, 팔라조 베르사체 리조트, 피쉬마켓, Elston 브런치, 잭스 케밥 맛집, Surfers Paradise 골드코스트 서퍼스파라다이스 Surfers Paradise 골드코스트 서퍼스 파라다이스 머뭄.날씨 좋은 11월의 골드코스트는 바쁘지 않고 한적하고, 일을 매듭짓고 도착한 여행이라 마음 또한 편했다. 사진으로 하는 여행. 골드코스트에서 5Km의 해안선이 이어지는 가장 긴 해변이 서퍼스 파라다이스인데,이름만큼이나 서퍼들의 파다라이스 였다. 골드코스트 피쉬마켓 Gold Coast Fishermens 서퍼스 파라다이스에서 해안가를 걸었다. 걷다걷다 버스에 올라타서 시푸드를 판다는 피쉬마켓으로 갔다. 시드니 피쉬마켓 분위기와는 달랐지만, 바로 그 자리에서 무게를 재서 주는 어민들의 모습 엿보는 재미가 쏠쏠했다. 사이즈와 가격은 앞에 써있다. 요리가 가능한 숙소였다면 먹어볼만 했을텐데... 걸어서 근처 쇼핑센터로 향.. 2017. 11. 30.
노마드 부부, 멜버른 카페거리에서 커피 한잔 플랫화이트 노마드 부부니깐, BUBU Nomad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참 날씨가 변덕이였다.오늘 날씨가 참 좋겠구나 싶으면 그날따라 참 추웠고,겨울일까 싶어 입고 나간 외투는 짐이 되는 경우도 많았다. 참 추웠던 지난 어느날.춥고 그래서 아팠지만 그래도 추운 시간도 사진으로 남겨놓으니 참 좋다. 멜버른 카페거리에서 퇴근시간쯤이 되었을때. 커피한잔 플랫화이트 플랫화이트 한잔, 참 기분 좋은 오후의 마감이다. 카페에 앉아 커피를 마시는 동안 최대한 서로에게 집중한다. 매일 함께 시간을 보내지만, 서로의 일에 집중을 하기에 커피한잔 하는 시간은 참 소중한 시간이다. 기분좋은 하루의 마감, 다시 서로의 일에 집중하러... 2017. 10. 20.
페라리 전시회 (Ferrari Pavilion, 페라리 파빌리온) 올드카 전시회 페라리 편 야외에 전시되어 있는 올드카를 제하곤 1,2,3편이 이어서 올드카를 업뎃 했다.밖으로 나와 푸드트럭에서 핫도그 하나 먹은 뒤,무료로 사직 찍을 수 있는 카라반 부스로 이동. 함께 스티커 사진 찍듯이 사진도 찍고,페라리 전시관으로 이동했다. 사진으로 보는 페라리 전시관 편. 2017. 10. 19.
올드카/빈티지 자동차 전시회 3편 (BMW, Morris, 페라리, 폭스바켄, 벤츠 등) 올드카 전시회 3편 1편, 2편에 이어 사진으로 보는 올드 카 전시회 3편. 요즘 쿠바에 가면 이런 올드카를 직접 타볼 수 있다던데,언젠가 가볼 수 있는 기회가 있겠지? 2017. 10. 18.
빈티지 자동차/올드카 전시회 2편 (BMW, Morris, 페라리, 폭스바켄, 벤츠 등) 올드카 전시회 2편 지난 1편에 이어 올리는 올드카 전시회 2편. 눈으로 함께 즐겨요. 2017. 10. 17.
빈티지 자동차/올드카 전시회 1편 (BMW, Morris, 페라리, 폭스바켄, 벤츠 등) 올드카 전시회 1편 차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구경만해도 눈이 즐거운 오래된 자동차들. 최근에 호주에서 경매에 60년이 넘은 1955년형 재규어가 등장했는데 이 자동차가 72억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하더라. 오래된 것이 좋긴 좋은가보다. 사진으로 함께 보는 올드카 전시회 1편. 2017. 10. 16.
[싱가포르 3-5Day]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클럽룸/클럽라운지에서 쉬어가기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마리나베이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싱가포르를 방문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한번 방문한다는 명소라고 한다.그래서인지 정말 사람이 많았다.정말...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57층 규모의 건물 3개가 범선 모양의 스카이 파크를 받치고 있는 독특한 외형으로 2500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다. 수영을 즐길 수 있는 인피니티 풀과, 공연장, 쇼핑몰, 고급 레스토랑, 아이스링크, 박물관, 카지노, 컨벤션 센터 등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수영장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사람들도 어마하게 많았고,쇼핑몰 카지노와 이어져있어 오히려 너무 붐볐다. 거기에 이틀동안 비가 내려... 비가내려 클럽라운지 이용하면서 티비 돌려보고 쉬는걸로 마무리. 마리나베이 샌.. 2017. 10. 11.
[싱가포르 3Day] 플러톤 호텔 애프터눈 티 즐기기, 멀라이언 파크 싱가포르 멀라이언 파크 산책자, 오늘도 열심히 산책해봅시다. 오전에 간단하게 쇼핑센터 마실 후 걸어서 싱가포르를 구경하기로 했었다. 멀라이언 파크까지 걸어가기. 싱가포르 플러톤 호텔 애프터눈 티 커피 한잔 하자고 들어가서 급 애프터눈 티를 즐겼다. 남편이 너무 마음에 들어했던 호텔, 이땐 정말 서로의 취향을 몰랐었지... 커피 좋아하는 남편과 티를 좋아하는 내가 함께 즐겼던 애프터눈 티. 마리나 만다린 호텔 클럽라운지 숙소에 머무는 3일동안 클럽라운지 이용에 만족했다. 간단하게 한잔하고 쉬기. 마리나베이 샌즈나 다른 호텔보다 훨씬 가격대비 서비스도 위치도 나쁘지 않았던 곳이였다. 싱가포르 Day3. 공감 ♥ 감사합니다 2017. 10. 10.
[싱가포르 2Day] 케이블 카 타고 센토사 섬으로 가기, 맛집 파운더 빠꾸떼 싱가포르 케이블 카 센토사 섬에 한번 가볼까? 뭐타고 가볼까? 고민하다 케이블 카를 이용해 가보기로 했다. 케이블 카를 이용하기 위해 택시로 이동! 티켓을 구매 후, 케이블 카를 타고 이동했다. 다시 돌려보는 추억 여행. 케이블 카로 이동 중에 하늘에서 바라보는 크루즈, 풀빌라, 언더워터월드. 이런 곳은 친구와 함께 즐기면 더 좋을 것 같은;; 센토사 스테이션에 도착! 센토사 섬 싱가포르 본섬에서 남쪽으로 800m정도 떨어진 섬으로, 동서길이 4km, 남북길이 1.6m. 평화와 고요함을 뜻하는 섬이라고 한다. 희석박물관, 싱가포르 역사박물관, 해양박물관들이 모여 있는 곳. 머라이언 상도 보고, 기념 사진도 함께 찍고. 이제보니 남는건 사진 뿐인데, 정작 더워서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해 아쉽다. 언젠가 친구.. 2017. 10. 9.
[싱가포르 2Day] 마리나 만다린 조식, 수영장 후기 싱가포르 마리나 만다린 조식 지금은 어떻게 변했는지 모르지만, 예전의 마리나 만다린 조식. 우리가 함께 다녔던 곳들 하나씩 올리며 되돌아 보는 추억 여행. 매일 아침 어디서 새소리가 나서 노래인가 싶었는데, 정말 새였다. 싱가포르 마리나 만다린 수영장 둘째날은 식사 후 운동겸 쉬자는 의미로 수영장. 더워서 그런지 아무도 없었던 수영장을 둘이서 여유롭게 사용했었다. 자, 우리 이제 밖에 나갑시다. 택시타고 이동. 사진 찍는 습관 덕분에 다시 되돌아 볼 수 있는 여행이라 좋다. 싱가폴도 공사가 한창이였었네. 싱가포르 Day2. 공감 ♥ 감사합니다. 2017. 10. 8.
[싱가포르 1Day] 차이나 타운, 클락 키, 싱가폴 슬링, 미향원, 마리나 만다린 라운지 후기 싱가포르 차이나 타운 어느 나라를 가던 한인타운과 차이나 타운을 들려본다는 남편을 따라 차이나 타운 방향으로 이동했다. 한국식당에 들려 아구찜을 먹고, 빨간 건물 Red dot designmuseum을 지나 쭉 직진했다. 중간중간 비가 내렸지만 계속해서 걷기. 걷고 걷고 걷다보니 야시장이 나왔고, 잠시 이것저것 구경만 하며 지나갔다. 사실 첫날이라 다음에 와서 다시 구경해야지 싶었는데, 여행가서 사야겠다 싶은건 그자리에서 바로 구입해야 했었는데... 미향원 망고 빙수 싱가폴 디저트 맛집이라고 봤는데, 차이나 타운에 있길래 잠시 망고 빙수 먹으며 쉬어갔다. 밖에서 먹으니 더위에 엄청 빠른 속도로 녹아내렸다. 비첸향 육포 차이나 타운을 걷다 또 걷다 발견한 비첸향. 싱가폴에서 머무는 5일동안 먹을 수 있는 .. 2017. 10. 7.
[싱가포르 1Day] 에어아시아, 싱가포르 마리나 만다린 호텔 후기 싱가포르 에어아시아 말레이시아에서 싱가폴로 떠나기 위해 저가항공 에어아시아를 이용했다. 한시간 몇 분을 날아 싱가포르 항공에 도착. 사진에 공항은 구 말레이시아 에어아시아를 타기위한 구 공항. 싱가포르 도착비행기 연착으로 힘들게 도착한 싱가포르. 다시는 이용하지 말자고 했던 에어아시아. 별일없는 여행은 재미 없겠지? 어서 택시를 타고 숙소로 이동. 싱가포르 마리나 만다린 호텔 남편의 추억이 있던 호텔이라고 하여 결정했던 마리나 만다린 호텔, 오래되었지만 조용하니 쉬기 좋았다. 아침이면 울리는 새소리와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뷰. 숙소에서 쉬다가 바람쐬러 나갔다. 싱가포르 Day1. 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공감♥ 한번 부탁드려요. 2017. 10. 6.
크루아상, 모카포트 커피한잔 크루아상 빵 종류는 가리지 않고 다 좋아하는데, 이 탄수화물, 밀가루 중독이란 참 무서운 것 같다. 도대체 끊을래야 끊을 수가 없는 중독성. 그 중 크루아상은 남편이 가장 좋아하는 빵인데, 밀가루 종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인데도 크루아상이면 좋다고 한다. 크루아상 Croissant 크루아상은 버터를 듬뿍 넣은 반죽으로 층을 내 초승달 모양으로 만든 페이스트리. 비알레띠 모카포트 커피한잔 빵과 찰떡궁합 커피.비알레띠 모카포트로 내린 새콤 진한 커피 한잔.모카포트 Mocha pot 에스프레소의 본고장으로 불리는 이탈리아의 대중적인 가정용 에스프레소 머신인 모카포트. 1933년 이태리 알픈소 비알레띠(Alfonso Bialetti)에 의해 탄생했다고 한다.대부분이 알루미늄 재질이며, 최근에 스테인레스로 만들어.. 2017. 10.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