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에서 구매한 히비스커스 티 

(Rosella Hibiscus Tea) 



건강을 생각한다면 한번쯤 들어봤을만한 히비스커스. 히비스커스라는 이름의 뜻은 히비스=아름다운 여신, 이스코=닮다 라는 다너가 만나 히비스커스라는 이름이 탄생했다고 한다. 서양의 무궁화 과로 인도네시아, 이집트에서 나는 꽃이라고. 보통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것은 온실에서 자라는 것이고 야생의 척박한 환경에서 버티고 자라난 인도네시아, 이집트 산이 영양소가 더 뛰어나다고 한다.





발리 여행 중 마트에서 포장이 이뻐서 데려온 히비스커스 티. 선물용으로 구매했는데 건강에도 좋다니! 다이어트에도 좋고 카페인이 첨과 되지 않았다고 하니 식후 한 잔씩 마시면 좋을 것 같다.







과대 포장이 아닌 예쁘게 말려있는 꽃 송이들이 가득차 있었다. 처음 우렸더니 너무 많은 꽃송이를 넣은 것 같다. 한 컵에 세송이면 충분히 은은할 것 같은 히비스커스. 새콤한 맛과 상큼한 컬러가 손님 대접에도 선물에도 손색 없을 듯. 남편의 저탄고지 간식에 곁들여 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