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Life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 여행을 이야기 하는 부부노마드 입니다. 반가워요!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 475

호주에서 단돈 오천원에 즐기는 간식, 도미노피자와 만두 (호주 도미노피자 메뉴,종류)

호주에서 오천원에 즐길 수 있는 간식 미니멀 라이프 일상에 달달한 꿀 같은 간식들. 우리 부부가 즐겨먹는 두 가지 간식 중 첫번째는 만두다. 슈퍼마켓에서 가끔씩 반값할인하는 다양한 종류의 만두들이 있다. 새우만두, 고기만두, 번 종류와 샤오롱바이 등등. 각자의 취향대로 쪄먹고, 구워먹고, 튀겨먹을 수 있는 냉동 만두! 요즘엔 한국식 만두도 많이 생겨나고 있어 먹는 즐거움이 있다. 물론 시골을 떠나 시내로 들어서면 한국마트, 아시안마트에 한국에 있는 만두들을 모두 맛볼 수 있다. 두둥 -두번째~! 도미노 피자다. 한국과 달리 굉장히 저렴하게 맛볼 수 있는 도미노 피자~!! 도미노 피자의 선택의 폭은 굉장히 넓다. 나는 가성비가 좋아 항상 Value Range로 주문하고 남편은 대부분 먹고싶은 피자 혹은 하..

미니멀 라이프 2021.04.17 (6)

시골살이, 낙엽 줍는 날 (미니멀 라이프 시골살이)

시골살이, 낙엽 줍는 날 멀리보아야 예쁘다. 딱 우리집 뷰를 보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은 오늘. 깨끗한 하늘과 구름, 그리고 멀리 푸르른 자연, 울창한 나무들! 가까이보면 지져분한거 투성이지만 멀리 보면 아름답다. 눈이 탁 트이는 자연을 바라보다 오늘은 밀린 일을 처리하기로... 시골 미니멀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우리는 우리의 의지와는 달리 몸을 부지런히 움직어야 한다. 옆집의 울창한 나무에서 떨어지는 낙엽이 어마어마 하기때문이다. 계단에도 쌓이고 금새 바람에 모든 나뭇잎이 우리집에 눈처럼 소복히 쌓이니... 치우지 않으면 벌레와 씨름을 해야한다. 어디서 어떤 벌레가 나타날지 모르는 일! 지난해 말까지 울창하게 잘 자랐던 무화과는 많이 달린 열매와 달리 열매에 병이 생겨났는지... 열매 수확에 실패했다...

미니멀 라이프 2021.04.15

비다 글로우 마린 콜라겐 오리지널, 스쿠 파운데이션 선물 (Vida Glow Original/Suqqu)

비다 글로우 마린 콜라겐 오리지널, 스쿠 파운데이션 선물 Vida Glow Original Natural Marine Collagen / Suqqu cream foundation 친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돌아오는 길, 집으로 가는길은 멀고도 멀다. 내 기준 하루 5시간정도 오가는 시간은 꽤 긴 시간인데 많은 사람들은 시티로 출퇴근하는 분들도 많고, 나처럼 시티에서 일을 보는 사람들도 많기에 출퇴근 시간 집으로 돌아가는길은 트레인에 앉을 좌석이 없다. 그래서 왠만하면 아침 일찍 놀고 일찍 집으로 가거나 넉넉히 저녁을 먹고 돌아간다. 멜버른 카페 Little Sparrow Melbourne/엠포리움 카페 Little Sparrow Melbourne 호주 멜버른 카페 ㅣ Cafe in Melbourn..

호주 라이프 2021.04.06

멜버른 카페거리, 쿄 티하우스, 그린티 디저트 맛집 (KYO Tea House)

쿄 티하우스, KYO Tea House Melbourne 호주 멜버른 카페&레스토랑 ㅣ Cafe and Restaurant in Melbourne, Australia 녹차 디저트를 좋아하시는 분~?!! 녹차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딱 알맞은 그린티 디저트 맛집! 쿄 티 하우스를 다녀왔다. 평소 스타벅스에서 그린티 프라푸치노를 마시며 오설록의 그린티를 대리 만족했었는데 쿄 티하우스라면 조금 더 오설록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평소 그냥 지나치며 눈으로 보았던 곳을 친구의 추천으로 함께 3차 수다를 위해 다녀왔다. (멜버른 카페 Little Sparrow 이야기는 아래 참조 /코로나 이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멜버른 카페 Little Sparrow Melbourne/엠포리움 카페 Little Sparrow..

멜버른 칼리아 Calia Melbourne/ 일본 퓨전 레스토랑&카페, 엠포리움

칼리아 멜버른 CALIA Melbourne 호주 멜버른 카페&레스토랑 ㅣ Cafe and Restaurant in Melbourne, Australia 멜버른 엠포리움에 위치한 칼리아는 레스토랑겸 카페와 리테일 공간이 함께 어우러진 재미난 맛과 구경거리를 함께 제공해주는 장소다. 친구와 함께 엠포리움 카페 Little Sparrow에서 간단한 아침 식사겸 모닝 커피로 잠시 머물다 엠포리움 매장들을 구경하며 아이쇼핑 했다. (멜버른 카페 Little Sparrow 이야기는 아래 참조 /코로나 이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멜버른 카페 Little Sparrow Melbourne/엠포리움 카페 Little Sparrow Melbourne 호주 멜버른 카페 ㅣ Cafe in Melbourne, Australia ..

멜버른 카페 Little Sparrow Melbourne/엠포리움 카페

Little Sparrow Melbourne 호주 멜버른 카페 ㅣ Cafe in Melbourne, Australia 호주 멜버른의 중심 멜버른(멜번)센트럴 역이 위치한 쇼핑센터. 시골 마을에서 오랜만에 새벽 기차를 타고 멜번 센트럴로 마실 나온 이유는 친구와 함께 신나게 수다를 떨기 위해서! 친구와 수다떨러 하루의 오가는 시간이 5~6시간정도 소요되지만, 체력만 거뜬히 버텨준다면 오가는 시간 상관없이 시티 나들이는 항상 신나는 일이다. (코로나 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호주 시골 어딘가에 살고있는 나는 친구와 만나기위해 만남의 장소, 멜번 센트럴 시계탑 앞에서 어슬렁 어슬렁 친구를 기다렸다. 다른 사람들은 출근하기위해 바쁜 발걸음을 또 다른 사람들은 쇼핑센터 오픈을 위해 분주하게 준비를 한다. 일찍 나..

패션후르츠껍질청 만들기 대성공! (자급자족 텃밭 유기농 선물)

패션후르츠껍질청 만들기 대성공! 자급자족 텃밭 유기농 선물 패션후르츠의 매력은 끝이 없다. 한그루 나무가 우리에게 선물로 주는게 이렇게나 많을까 싶다. 패션후르츠의 효능은 입이 마르게 글을 쓸때마다 이야기 해왔지만 과육도 상큼하게 맛있지만 껍질은 말려서 차로 우려내어 마시고, 껍질 또한 청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으니 씨를 포함한 열매를 오롯이 다 이용할 수 있는 귀한 과일이다. 정말이지, 너무너무 감사하고 잘 자라주어 고맙다! 짜라짜라짠~! 남편이 과육을 야무지게 먹고 껍질은 과육과 설탕 1:1로 재워둔 패션후르츠껍질청이 드디어 완성되었다. 잘 숙성되어 상큼함이 톡 터지는 맛! 탄산수를 넣으면 마치 환타를 먹는 청량함이랄까? (남편이 느낀 맛 ㅋㅋ) "패션후르츠 껍질청이 곱디 곱다. 남편처럼" 티스푼으로..

자급자족 텃밭 2021.04.01

호주에서 저렴하게 장보는 방법, 리듀스 줍줍! (냉장고 없이 살기 장점)

호주에서 저렴하게 장보기 Minimal Life :: Minimalism 미니멀 라이프를 이야기를 하면서 "냉장고 없이 삽니다"라며 뜬금없이 고백을 했었다. 냉장고 없이 어떻게 살 수 있는지, 그렇게 불편하게 사는것이 미니멀 라이프는 아니기에, 일반적으로 이해가지 않겠지만. 불편함을 감수하면서 얻는 무언가가 있기 때문에 우린 냉장고 없이 5년을 잘 살고 있는 게 아닐까 싶기도 하다. 물론 5년정도의 시간 중에 차박을 하며 호주 로드트립을 다니는 날도 있고, 동남아 한 달 살기로 만족을 하는 나날도 있었다. 현재는 불가능 하지만 말이다. "냉장고 없이 삽니다" 이야기 ↓↓↓ 냉장고 없이 삽니다. (미니멀 라이프/Dometic 아이스박스) 냉장고 없이 삽니다 Minimal Life : Minimalism 미..

미니멀 라이프 2021.03.31 (2)

다음 메인) 자급자족 텃밭 근황 이야기, 감사합니다!!

자급자족 텃밭 근황이야기가 다음 메인 홈&쿠킹에 떴어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다시 시작하는 블로그에 기쁨만 있네요. 방문해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앞으로 저탄고지 이야기와 해외 한달살기 이야기를 이어나갈 생각입니다.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시고 환절기 건강 조심하세요.!! 자급자족 텃밭 근황 (무화과, 패션후르츠, 만다린 나무, 도토리 나무) 자급자족 텃밭 근황 무화과나무, 패션후르츠 나무, 만다린 나무, 도토리나무, 토마토, 파 우리 집 텃밭은 나의 보물 창고. 다양한 작물들이 자라나던 공간이었다. 이 말이 과거형인 것은 최근 몇 bubunomad.com

부부노마드 2021.03.28

부부노마드, 홈메이드 햄버거 만들기

부부노마드 홈메이드 햄버거 만들기 bubunomad daily - homemade hamburger 부부노마드의 일상, 남편과 와이프의 부부 일상. 남편이 햄버거 만들어 주기로 한 날! 양파와 다진 소고기를 떡갈비처럼 치대어 간을하고 소고기 패티로 만들었다. 버터, 치즈, 양파, 베이컨을 아이스박스에서 꺼내어 맛있는 버거를 만들러 이동중 잠시 세워놓고 찍은 사진. 패티도 참 이쁘게 만들었다. 요리하는 과정이 매우 깔끔하고 예쁜편인 남편. 호주 버닝스(burnings) 매장 앞에서 판매하는 소세지 감성을 더해 양파도 맛있게 구워 넣어주시고 했다. 호주생활의 활력을 더해주는 만능 샵 버닝스는 텃밭 재료뿐만아니라 야외 가구, 집을 짓기위한 모든 재료(?)를 판매하는 곳인데 항상 매장 입구 앞에서 맛있는 소세지..

부부노마드 2021.03.26 (2)

호주에서 먹고 사는 이야기 (feat. 부부노마드)

호주에서 먹고사는 일상 bubunomad live in Australia 잘 익은 보라색 패션후르츠 반을 갈라 상큼한 과육으로 아침을 시작하는 요즘. 과육에 더불어 잘 말려둔 패션후르츠 껍질을 울려 상큼한 향이 나는 차 한잔으로 잠을 깬다. 이렇게 이야기만 들으면 굉장히 낭만적이고 편안한 일상인듯 보여진다. 자연인인듯 아닌듯한 삶을 이어간지 꽤 시간이 지난 지금은 고요한 하루하루가 특별하다. 파란 하늘과 멋진 뷰를 선사해주는 우리집 뷰. 우리집 뷰는 한마디로 "멀리 보아야 예쁘다. 멀리 보아야 아름답다" 가 딱 알맞은 그런 뷰를 가졌다. 시야를 멀리 잡으면 파란하늘과 푸르른 들판과 나무로 힐링을 주지만, 가까이는 정리되지 않은 창고와 셀프 공사중인 옆집의 테라스... 우리집 멋진 뷰를 볼 수 있는 블로그..

부부노마드 2021.03.25 (2)

텃밭 일지 : 애호박 키우기 (호박잎 가득 된장찌개 끓이기)

호박잎 듬뿍 들어간 된장찌개 끓이기 텃밭 작물 : 호박 호박의 번식력은 어마어마하다. 이 호박의 꽃을 요리로도 많이 사용하는데 일품요리를 할 때 사용된다고 한다. 호박꽃 튀김이 맛있다고 하는데 언젠가 꼭 한번 도전해봐야지. 텃밭일기는 기억을 떠올려 쓰는 B컷 사진으로 쓰는 이야기다. 텃밭이 그립지만 벌써 가을이 찾아와 수확의 시기의 끝을 달리고 있으니... 올봄이 오면 새롭게 시작해보려고 한다. 기회가 된다면 말이다. 자급자족 텃밭 작물 : 호박 이야기 A컷 ↓↓↓ 자급자족 텃밭은 사랑, 호박 키우기 (기다리면 복이와요) 자급자족 텃밭은 사랑, 호박 키우기 호박잎 된장찌개는 덤이요 자급자족 텃밭을 시작하고 텃밭에 작물들이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것에 보람을 느끼며 지내고 있다. 심심한 시골 살이에 친구가 ..

자급자족 텃밭 2021.03.24 (2)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