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Life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 여행을 하는 부부노마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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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붓 실패 레스토랑 x 비싼 가격

우붓 실패 레스토랑 x 비싼 가격 비쥬얼만 예뻣던 우붓 어느 레스토랑 후기 발리 우붓에서의 마지막 이야기. 카메라 사진을 찾는다면 다시 올려봐야지. 남편과 함께 한 첫 발리 우붓 여행 이야기. 사진을 보며 추억을 이야기하니 늦었지만 기부니가 좋다!ㅋ 아무도 봐주지 않는 일기같은 글이 될지언정 남편은 함께 봐주길 바래본다. 같이 추억팔이 하자구~ㅋ 우붓 실패 레스토랑 이름을 기억하지 못해 안타까운 우붓 실패 레스토랑..ㅠ 맛에 비해 터무니없는 가격에 화가 났던 곳... 아마 남편도 기억할거다. 우붓에서 마지막 맛있는 음식을 먹어볼까 돌아다니다 들른 곳이었는데... 와우~ 비쥬얼은 만점!!! 하지만 맛은... 그 당시 9만원정도 지불한 우붓 레스토랑 음식. 아보카도 주스, 콜라와 함께 주문했던 음식! 비아비..

우붓 시장 그림 구매, 투키스 코코넛 샵, 젠 발리스파 Tukies Coconut Shop, Zen Bali Spa

남편과 함께하는 발리살기 우붓 시장 그림 구매, 투키스 코코넛 샵, 젠 발리스파 Tukies Coconut Shop, Zen Bali Spa 남편과 함께하는 발리살기인듯 여행인듯. 먹고 자고 먹고 구경하고~ 처음 온 여행지이지만 언젠가 와본것마냥 편안한 마음이 들었다. 우붓 시장은 새벽 현지시장과 오전오후엔 관광객 시장으로 열린다. 우붓 시장 그림 구매 맛있는 한식 조식 식사 후 오토바이 타고 올라온 우붓 시장. 북적거리기보단 뜨거운 햇볕으로 사람이 많지 않았다. 더운 날씨니 흥정이 조금 더 좋을 것!! 우붓에 오면 구매하고 싶었던 것이 있었는데, 그건 바로 그림이다. 우붓 시장 안 곳곳에 그림들이 가득하다. 물론 가격도 천차만별이었다. 예쁜 발리여자 3명의 커다란 그림으로 구매! 역시 흥정은 사람없고 ..

발리 우붓, 먹고 자고 먹고! 너티누리스 와룽, 네카 아트 뮤지엄 Naughty Nuri's Warung, Neka Art Museum

발리 우붓, 먹고 자고 먹고! 너티누리스 와룽, 네카 아트 뮤지엄 Naughty Nuri's Warung, Neka Art Museum 발리 우붓, 먹고 자고 먹는 이야기. 카메라 사진은 어디에 두었을까. 도통 찾을 수 없어 슬픔이 밀려온다. 어딘가 있겠지? 우선 5월 가장 뜨겁고 후덥지근한 계절에 찾은 우리에게 매일 시원한 땀을 빼게 해 준 우붓. 우붓을 한바퀴 돌다 네카 아트 뮤지엄에 들렀다. 뮤지엄을 찾은 이유는 하나지. 구글 지도의 노란 별표 표시. 너티누리스 와룽 Naughty Nuri's Warung 너티누리스 와룽은 이미 맛집으로 유명한 곳이었다. 남편과 갔을때만 하더라도 한국인에게 핫 한 곳은 아니었는데, 이후 TV 방송에 나오고 너무나도 핫 한 곳이 되었더라~ 그 당시에도 현지인들도 보였..

발리 푸리나 루왁커피 농장, Juice Ja Cafe, Bali Purina

오토바이 타고 우붓 한 바퀴 발리 푸리나 루왁커피 농장, Juice Ja Cafe, Bali Purina 발리 우붓에 도착해 한인 풀빌라에서 보내는 여유로움. 여행자라고 모두 여행을 다니진 않을 것~~ 휴식도 여행이다! 맛있는 한식 집밥을 조식으로 해결 후 숙소 사장님께 여쭈어 남편이 오토바이를 대여했다. 자유를 만끽하러 바이크 타고 우붓 시내로 출~발~~ Juice Ja Cafe 바이크 타고 우붓을 달려보자. 물론 후덥지근 하지만 이게 여행이지. 목적지 없이 우선 우붓 시내로 향했다. "가던 길 주스 한 잔 마시고 갈까?" "콜~" 자그마한 야외 테이블이 있길래 바이크를 잠시 세워두고 주스를 주문했다. 무슨 주스인진 기억나질 않아.. 미뤄 놓았던 여행 이야기를 모두 풀고 나면 영상과 함께 기록해야지. ..

발리 우붓 한인 풀빌라 입실, 까르푸 쇼핑

남편과 함께하는 발리여행 발리 우붓 한인 풀빌라 입실, 까르푸 쇼핑 이 곳이 천국! 남편과 함께하는 발리 살기인듯 여행인듯. 첫 행선지 여행자 가득한 쿠타(Kuta)에서 짧게 보낸뒤 두번째 숙소가 있는 우붓으로 향했다. 우붓으로 가기위해 택시 아저씨와 이야기 후, 쿠타에서 우붓(Ubud)으로 가는전 쿠타에 위치한 까르푸(Carrefour)에 들러 장보기. 우붓에도 장볼 곳은 있겠지만 숙소 근처엔 없어보였고, 차가 없는 불편함에 미리미리 준비하기위해 들렀다. 한식이 가장 좋은 우리에게 가장 좋은 숙소는 한인 숙소. 그렇게 한식 조식을 준비해 주신다는 한인 빌라를 3박 예약했다. 우붓 아래에 위치한 프라이빗 빌라. "이 빌라에서 한적하고 여유롭게 보낼 수 있을거 같아~~" 숙소 앞에 걸어나와 남편과 산책하던..

발리여행 암나야리조트, 소마 마사지, 브레드톡 Ayamna Resort Kuta

남편과 함께 첫 발리여행 암나야리조트, 소마 마사지, 브레드톡 Ayamna Resort Kuta 남편과 첫 발리 여행 중 첫 날 쿠타 이야기. 어제 다녀온거마냥 기억이 선명하다. 추억을 먹고 사는 우리♥ 발리 첫 여행으로 긴장감 높았던 첫 날! 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쿠타지역을 첫번째 여행지로 고른뒤 숙소는 암나야리조트로 예약해두고 이동~ 아참, 나중에 알게된 사실인데 우린 공항과 쿠타 사이의 암나야리조트로 향함에도 비싼 값을 지불했다! 소마 마사지 SOMA Massage&Spa 발리 여행전 블로그 리뷰 가득한 마사지샵을 구글 지도에 표기해 두었는데, 소마 마사지샵이 그 중 한 곳이다. 암나야 리조트에서 쿠타비치로 걷던 중 발견한 소마 마사지. "이 곳에서 한시간 마사지 받고 갈까?" 시원하게 마사지 받고..

호주 시골살이, 우리집 뷰

호주 시골살이, 우리집 뷰 호주 시골살이 부부노마드의 오랜만 일기. 문을 열고 나오니 짜잔~ 우리집 뷰! 이 시골을 선택한 이유는 작은 창고에서 바라보는 멋진 뷰 때문이었다. 자욱한 안개가 오늘 맑음을 미리 예보해준다! 냉장고 없이 삽니다. (미니멀 라이프/Dometic 아이스박스) 냉장고 없이 삽니다 Minimal Life : Minimalism 미니멀 라이프라 부르며 불편함 삶을 고수한 지 5년째다. 5년을 냉장고 없이 잘 살고 있는 우리 부부. 남편은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못하지만 내 마음속 bubunomad.com 비록 냉장고와 전기제품없이 살고 있는 곳이지만, 이 멋진 뷰가 모든걸 보듬어준다. 오늘도 기분좋음♥♥♥

미니멀 라이프 2022.02.23

멜버른 세인트킬다 비치 조깅 St.kilda Beach Melbourne

멜버른 세인트킬다 비치 조깅 St.kilda Beach Melbourne 오랜만에 세인트킬다 비치 조깅! 남편과 함께 바닷가 데이트하는 시간. 이렇게 사람이 없는 바닷가는 살면서 처음이다. 젊은 분위기, 자유로운 곳이 이 세인트킬다 비치인데... 요리조리 둘러봐도 사람이 없네. 수 많은 관광객들이 없기 때문일까. 남편과 오래전부터 데이트했던 카페. 이 카페는 더 멋있게 단장되어 있다. 조형물이 손님을 더 반겨주는것만 같아! 점심시간 전이지만 브런치 손님도 보이지 않아. 락다운이 해제되고 오픈 시간은 필수로 확인하고 다녀야 할거 같다. 토끼가 속삭이는거 같다. 커피 한잔하고 가쇼~ㅋㅋ 아참! 이 곳의 피자는 정말 꿀 맛이다. 피자와 맥주를 바닷가를 바라보며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곳. 하늘과 맞다은 바다는..

부부노마드 블테기 끝!

부부노마드 블테기 끝! 얼마 만에 쓰는 글인지 모르겠다. 일기처럼 차곡차곡 올렸던 기록은 코로나 시기부터 천천히 멈추게 되었다. 이런 게 블테기인가보다. 오랜만에 파란 하늘과 바다를 보니 블테기의 끝이 보인다. 다시 추억을 기록하고 싶은 나의 공간. 부부노마드. 그동안 올리지 못했던 여행 이야기, 저탄고지 이야기, 전기 없이 자급자족하는 이야기도 함께 기록해 봐야지. 그전에 기존 글부터 재정비 예정! 너무 반가운 부부노마드, 안녕?

부부노마드 2021.11.22

생존신고! 호주 소도시 여행자, 부부노마드

생존신고! 초복 잘 보내고 계세요? 부부노마드 내가 애정하고 애정하는 우리 부부의 소중한 공간. 이놈의 블태기는 왜 이리 자주 찾아오는지... 우리 부부의 저탄고지 이야기도 끝맺음 해야하고, 아직 못다한 한달살기 이야기도 해야하는데 말이다! 우리의 추억 공간을 방치할 수 없으니 다시 열심히 해보기로. 파란하늘 구름둥둥~ 겨울엔 자주볼 수 없는 날이기에 기부니가 좋아서 오랜만에 블로그 업로드! 호주 대도시의 도심과는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는 소도시 = 시골마을. 바쁘고 화려한 시티도 좋지만 가끔은 코지느낌 물씬 풍기는 소도시로 나오면 힐링이 된다. 부부는 닮아간다더니 어느새 남편님을 따라 작은 시골 마을에 흠뻑 빠져버려. 시티와 시골 중 어느 곳에서 살아야할지 고민. 시티와는 달리 베드타운 느낌의 소도시엔 ..

호주 BTS MEAL 맥도날드 치킨맥너겟 / 보라해

호주 BTS MEAL 맥도날드 치킨맥너겟 보라해 이게 무슨 일이에요?!! 호주에 BTS 가 떴다~!! 맥도날드 X BTS 이게 도대체 무슨일인지 사실 판매 첫 날 바로 달려갔다!ㅋㅋ 우리 남편 최고!! 요즘 BTS 버터로 힐링 중인데, Butter 들으며 동네 맥날로 가는길!!! 오랜만에 이렇게 날씨도 좋기야? 호주 빅토리아 지역은 자국민 입국도 맞았지만 인도 변이 확산 조짐에 바로 7일간 4번째 봉쇄조치가 이뤄졌다. 맥도날드에서 THE BTS MEAL을 포장해 근처 공원으로 이동! 호주는 겨울. 기온이상인지 몇 년전보다 체감상 훨씬 추운 기분이 든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우리 남편도 너무 추워한다.ㅠㅠ 남편이 구매해온 방탄소년단 치킨 맥너겟. 한국어가 똭~!!! 해외에서 보는 한국어라니!! BTS 너무..

호주 라이프 2021.05.30

멜번의 하늘, 오랜만에 시티 나들이-! (짬뽕데이)

멜번의 하늘, 오랜만에 시티 나들이-! 오랜만에 멜버른 시티에 다녀왔다. 코로나로 멜버른 시티는 한동안 인적 드문 조용한 도시였지만, 이제 다시 예전으로 빠르게 되돌아가는 중이다. 오랜만에 단골 중식집에 들러 맛있는 짬뽕도 먹고. 드높은 멜번의 하늘을 만끽했다. 멜버른엔 이제 맛있는 한식집이 가득! 매일 거닐던 빅마켓에 차를 세워놓고 즐기는 멜버른 시티뷰~ 한창 공사중이었던 멜버른에 어느새 모두 건물이 올라가고. 조용했던 시기에도 공사는 꾸준히 진행되었던 모양이다. 멜버른 시티. 저녁식사를 하기위해 일식집으로 가는 길. 맛있는 저녁식사 하러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내 남편과 함께. 마스크 없는 삶으로 돌아가는 중. 아프지 말고. 항상 건강하게 둘이서 도란도란 손 잡고 이 곳을 거닐고 싶다.

미니멀 라이프 2021.05.08

호주 플라워 가든쇼, 멜버른 꽃 박람회 (Melbourne International Flower & Garden Show)

호주 플라워 가든쇼, 멜버른 꽃 박람회 (Melbourne International Flower & Garden Show) 매년 호주 멜버른에서 개최하는 플라워 가든 쇼. 아름다운 꽃과 조형물, 예술작품이 함께 어우러진 공간이다. 지난 꽃 박람회지만 시간이 지나도 아름다운 꽃과 마스크를 하지 않는 모습이 그리워 올리는 지난 가든쇼 이야기. 각 부스마다 아름다운 꽃들이 가득.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으니 꽃쟁이라면 플라워 가든쇼를 지나칠리 없겠지 ㅋㅋ 플라워 가든 쇼, 꽃 뿐만아니라 야외 공간은 가든의 멋진 조경과 야외 인테리어도 엿볼수 있다. 가든쇼가 개최된 공간은 멜버른 왕립전시관 로얄 익스비션 빌딩 Royal Exhibition Building. 이때가 아니면 이 멋진 공간을 언제 체험할 수 있을까..

호주 알토나 비치, 낚시 포인트, 서퍼들이 사랑하는 바닷가

호주 알토나 비치 낚시 포인트 Altona beach, Victoria 호주 빅토리아 주에 위치한 서퍼들이 사랑하는 바닷가, 알토나 비치에 다녀왔던 이야기. 호주는 이제 마스크를 벗고 다시 이전으로 돌아가는 기로에 서있는 것 같다. 얼른 예전처럼 자유롭게 날아다니고 원하는 가족, 친구를 쉽게 만날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이전 여행 이야기) 남편과 함께 칩스를 한 접시 사서 드라이브 갔던 바닷가, 알토나 비치다. 서핑을 하는 친구가 시티에서 가장 서핑하기 좋은 바닷가라고 알려주었는데 서핑을 하지 않는 나는 잘 모르는 이야기. 친구가 그렇다니 그런 줄 알고 있다 ㅋㅋ 자유가 넘치는 사람들과 파란 하늘. 어느 장소가 되었든 의자를 펼치고 돗자리를 펼치면 그곳이 바로 놀이터가 되고 피크닉 장소가 되는 이 ..

호주 빅토리아 단데농 마운틴 데이트 (파이 인 더 스카이/미스 마플 티룸/Pie in the Sky/ Miss Marple's tea room)

호주 빅토리아 단데농 마운틴 데이트 파이 인 더 스카이/미스 마플 티룸 Pie in the Sky/ Miss Marple's tea room 남편과 데이트는 항상 즐겁다. 남편도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지는 모르겠다. 지금은 나와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예전엔 억지로 이끌려 가는 기분이... 크게 들었기 때문이다. ㅋㅋ 오늘은 예전 남편과 데이트 다녀온 단데농 마운틴 이야기. 로드 트립은 언제나 운전의 피로함이 있다. 초행길은 더더욱... 파이 인 더 스카이 Pie in the Sky 단데농 마운틴 파이 맛 집으로 유명했던, 파이를 판매하는 곳이다. 호주 사람들이 평소에도 밥처럼 즐겨먹는 음식이지 않을까. 이미 매장은 만석, 아쉬운 대로 파이만 포장해서 집에 가서 맛보기로 했다. 날이 좋아 나 홀로 텐션을 ..

호주 멜버른, 퀸빅토리아 나이트 마켓 (추억 여행 이야기/Queen Victoria Night Market)

호주 멜버른 퀸 빅토리아 나이트 마켓 추억 여행 이야기 : Queen Victoria Night Market 옛 추억 가득 느껴지는 퀸 빅토리아 마켓. 오랜만에 미뤄놓은 추억 여행 사진첩을 보다 쓰는 글. 흥이 살아있는 장소, 낮엔 식자재 판매와 관광 상품을 판매하는 곳이라면 매주 지정된 날엔 이렇게 나이트 마켓이 오픈된다. 이 나이트 마켓은 전세계 음식을 맛보고 경험할 수 있는 스트릿 푸드가 가득했다. 바비굴링 같은 애기 돼지 통구이 숯불 바베큐. 한 손엔 음식을 또 다른 한손엔 음료를 들고 무엇을 맛 볼까 하이에나처럼 헤매던 곳이었다. 예전에 남편과 꼭 한번 가보고 싶어 끌고 갔었던 적이 있었는데, 남편의 취향은 아니었던지 금방 나와 내가 토라졌던 기억이 난다. 지금은 그랬던 순간조차 추억이지. 닭꼬..

자급자족 텃밭, 베트남 고추 키우기 (베트남 고추에 반하다)

자급자족 텃밭, 베트남 고추 키우기 베트남 고추에 반하다 청량 고추의 맛에 푹 빠져 매콤한 음식만 먹었던 적이 있었다. 이 곳에 와선 대체 삭자재로 베트남 고추를 구입해 요리에 넣곤 했었다. 흔하게 구할 수 있는 식자재이기에. 말려 놓은 고추, 베트남 고추 모두 흔하게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이 또한 아시안이 많이 거주하는 지역에서나 가능한 일이다. 시골로 이사오기 전부터 화분에 심어 놓았던 가장 오래된 베트남 고추나무. 어떻게 키워야 하는지도 모르고 밖에 화분채로 방치해 두었는데 잘 자라나길래 그대로 데려와 심었던 고추나무다. 그런 고추나무를 이사온 지금의 공간에 심어 놓고 기다린다. 매년 가을겨울이 오면 나무가 말라 죽었나 싶어 그대로 방치해 두면 언제그랬냐는 듯 어김없이 봄이오면 새싹이 돋는다. 재..

자급자족 텃밭 2021.04.25

자급자족 텃밭, 봄 부추 키우기/첫 부추 수확/부추 겉절이와 부추전 (갈릭 차이브/Galic Chives)

자급자족 텃밭, 봄 부추 키우기 아시안 차이브/Asian Chives 쌀쌀한 날씨의 맞는 첫 봄에 수확한 봄 부추 키우며 수확한 이야기. 블로그를 잠시 쉬는동안에도 다시 텃밭 이야기를 할테니 틈틈히 사진을 찍어 놓았었다. 다시봐도 기분 좋은 부추. 처음 수확한건 대체적으로 가격도 비싸고, 귀하고, 소중하다. 우리집 자급자족 텃밭의 부추도 그러하다ㅋㅋ 괜히 봄 첫 수확임에 더더더욱 설레였던 순간. 반가워! 부추야! 한국 부추를 정말 그리워 했었다. 씨앗 반입이 안되니 아쉬운대로 찾아 헤매다 발견한 아시안 부추를 심었었다. 이 것도 얼마나 반가웠던지 아시안 부추를 찾았던 순간의 기쁨이란 말로 표현할 수 없었다. 차이브를 키우는 텃밭 한켠에 심은 아시안 차이브. 차이니즈 차이브, 갈릭차이브, 아시안 차이브 심..

자급자족 텃밭 202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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