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Life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 여행을 이야기 하는 부부노마드 입니다.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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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 자동차/올드카 전시회 1편 (BMW, Morris, 페라리, 폭스바켄, 벤츠 등)

올드카 전시회 1편 차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하지만, 구경만해도 눈이 즐거운 오래된 자동차들. 최근에 호주에서 경매에 60년이 넘은 1955년형 재규어가 등장했는데 이 자동차가 72억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하더라. 오래된 것이 좋긴 좋은가보다. 사진으로 함께 보는 올드카 전시회 1편.

미니멀 라이프의 시작, 아지트

미니멀 라이프 미니멀 라이프란, 일상생활에 필요한 최소한의 물건만을 두고 살아가는 삶을 일컫는 말이다. 미니멀 라이프의 시작 미니멀은 최소한을 이야기 하지만, 내가 살아온 삶과 습관은 맥시멈에 가깝다.버리는 것보다 모으는 걸 좋아했고, 물건에 애정을 담았다. 내 것이라는게 좋았던 때에 미니멀 라이프는그져 바보같이 불편하게 사는 생활 정도로 생각했다. 같은 사람을 만났다. 서로 자신의 물건을 버리지 않았고, 그렇게 점점 서로의 짐의 무게가 무거워졌다.어딘가 이사를 하기위해선 무엇보다도 짐을 보관할 창고가 최우선이였고,짐을 이동하기 위한 금액도 점점 늘어났다. 1년동안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은 거의 평생 사용 할 일이 없다고 하는데, 우리도 그와 다르지 않았다. 이사 할 때면 창고에 있는 물건들은 또 다시 창..

미니멀 라이프 2017.10.15

[홍콩 3day] IFC몰 팀호완, 란퐁유엔, 린콰이퐁, 페킹가든 홍콩즐기기

홍콩 머뭄 3DAY 홍콩 머뭄 셋째날은 침사추이에서 홍콩섬으로 이동해 보내기로 했던 날이다. 과감하게 사람들이 붐비고 이동하는 관광지는 제외하고 다니기로 했던 여행이였지만, 그냥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여행이 되었기에 만족스러웠다. 스타페리 3박 4일 일정의 홍콩 머뭄 셋째날,언니가 일어날때까지 멍하니 밖을 쳐다봤다. 날씨가 흐려도 그져 바라보고 있어도 기분 좋았던. 대충 준비하고 침사추이에서 홍콩섬으로 스타페리로 이동했다. 센트럴 IFC몰로 이동하는덴 삼십분 정도 소요.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는 홍콩 정부에서 교통 체증을 완화하기 위해 1993년에 개통된 교통 체계로, 20개의 에스컬레이터와 3개의 무빙워크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전체 구간의 길이가 800m이며 세계 최장의 옥외 에스컬..

[홍콩/마카오 2DAY] 제니 베이커리/ 렌즈구입, 차이나페리터미널, 세나도광장, 로드스토우 에그타르트, 성바울성당, 베네시안 호텔

홍콩 - 마카오 2DAY 홍콩 머뭄 둘째날.둘째날은 홍콩 머뭄이였지만, 반나절 이상은 마카오에서 보냈다. 정말 굉장한 체력을 요한 일정이였는데, 그만큼 운동도 되고 즐거웠었다. 홍콩과 마카오를 오갔던 일정. 제니 베이커리, 렌즈 구입 여행에서 빠지지 않는게 쇼핑이라는데, 쇼핑한 것들을 유용하게 사용하지 못하는 버릇에 되도록 필요한 것 위주로 쇼핑을 한다. 아침 일찍 마실복장으로 원데이 아큐브 렌즈 사러 가는길에 알게된 제니 베이커리.이른 아침, 상점들이 문을 닫았는데 한 건물 안으로 사람들이 몰려가길래 따라가봤다. 이 곳이 줄서서 산다는 쿠키집이구나.줄도 짧은데 쿠키 하나 사서 가자 싶어 가족들 줄 쿠키 두통 구매하고 렌즈 픽업가기. 아큐브 렌즈는 침사추이 미라마 쇼핑센터 The Hongkong opti..

[홍콩 1Day] 침사추이 더 솔즈베리 YMCA 후기, 허유산, 몽콕 야시장, 딘다이펑, 심포니오브라이트

홍콩 머뭄 1DAY 홍콩 머뭄은 남편대신 처음하는 자매 여행이였다.한마디로 단축해서 말하면 꿀잼이였다. 아직 친구와 함께 여행해본 적은 없지만, 기회가 되면 언젠가 함께 떠나고 싶을만큼. 관광지같이 사람들이 붐비는 곳을 좋아하지 않고, 여행을 가더라도 꼭 한국음식을 찾는 남편과 달리, 언니와의 여행은 가고싶은 곳이 어디든 갈 수 있었고, 현지 음식과 길거리음식도 즐길 수 있었다. "이게 바로 자유여행이구나!" 케세이 퍼시픽 항공 온라인 체크인 당신을 만나러 갑니다. 각자 출발지가 달랐던 탓에 우리 잘 만날 수 있겠지.. 하는 걱정에서 시작된 여행이였다. 홍콩 여행에 적합한 케세이 퍼시픽 항공. 케세이 퍼시픽 항공은 출발시간 48시간 전(이틀전)에 온라인 체크인이 가능하다.미리 맞춰 온라인 체크인을 하는데..

[싱가포르 3-5Day]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클럽룸/클럽라운지에서 쉬어가기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마리나베이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싱가포르를 방문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한번 방문한다는 명소라고 한다.그래서인지 정말 사람이 많았다.정말...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57층 규모의 건물 3개가 범선 모양의 스카이 파크를 받치고 있는 독특한 외형으로 2500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다. 수영을 즐길 수 있는 인피니티 풀과, 공연장, 쇼핑몰, 고급 레스토랑, 아이스링크, 박물관, 카지노, 컨벤션 센터 등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수영장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사람들도 어마하게 많았고,쇼핑몰 카지노와 이어져있어 오히려 너무 붐볐다. 거기에 이틀동안 비가 내려... 비가내려 클럽라운지 이용하면서 티비 돌려보고 쉬는걸로 마무리. 마리나베이 샌..

[싱가포르 3Day] 플러톤 호텔 애프터눈 티 즐기기, 멀라이언 파크

싱가포르 멀라이언 파크 산책자, 오늘도 열심히 산책해봅시다. 오전에 간단하게 쇼핑센터 마실 후 걸어서 싱가포르를 구경하기로 했었다. 멀라이언 파크까지 걸어가기. 싱가포르 플러톤 호텔 애프터눈 티 커피 한잔 하자고 들어가서 급 애프터눈 티를 즐겼다. 남편이 너무 마음에 들어했던 호텔, 이땐 정말 서로의 취향을 몰랐었지... 커피 좋아하는 남편과 티를 좋아하는 내가 함께 즐겼던 애프터눈 티. 마리나 만다린 호텔 클럽라운지 숙소에 머무는 3일동안 클럽라운지 이용에 만족했다. 간단하게 한잔하고 쉬기. 마리나베이 샌즈나 다른 호텔보다 훨씬 가격대비 서비스도 위치도 나쁘지 않았던 곳이였다. 싱가포르 Day3. 공감 ♥ 감사합니다

[싱가포르 2Day] 케이블 카 타고 센토사 섬으로 가기, 맛집 파운더 빠꾸떼

싱가포르 케이블 카 센토사 섬에 한번 가볼까? 뭐타고 가볼까? 고민하다 케이블 카를 이용해 가보기로 했다. 케이블 카를 이용하기 위해 택시로 이동! 티켓을 구매 후, 케이블 카를 타고 이동했다. 다시 돌려보는 추억 여행. 케이블 카로 이동 중에 하늘에서 바라보는 크루즈, 풀빌라, 언더워터월드. 이런 곳은 친구와 함께 즐기면 더 좋을 것 같은;; 센토사 스테이션에 도착! 센토사 섬 싱가포르 본섬에서 남쪽으로 800m정도 떨어진 섬으로, 동서길이 4km, 남북길이 1.6m. 평화와 고요함을 뜻하는 섬이라고 한다. 희석박물관, 싱가포르 역사박물관, 해양박물관들이 모여 있는 곳. 머라이언 상도 보고, 기념 사진도 함께 찍고. 이제보니 남는건 사진 뿐인데, 정작 더워서 사진을 많이 찍지 못해 아쉽다. 언젠가 친구..

[싱가포르 2Day] 마리나 만다린 조식, 수영장 후기

싱가포르 마리나 만다린 조식 지금은 어떻게 변했는지 모르지만, 예전의 마리나 만다린 조식. 우리가 함께 다녔던 곳들 하나씩 올리며 되돌아 보는 추억 여행. 매일 아침 어디서 새소리가 나서 노래인가 싶었는데, 정말 새였다. 싱가포르 마리나 만다린 수영장 둘째날은 식사 후 운동겸 쉬자는 의미로 수영장. 더워서 그런지 아무도 없었던 수영장을 둘이서 여유롭게 사용했었다. 자, 우리 이제 밖에 나갑시다. 택시타고 이동. 사진 찍는 습관 덕분에 다시 되돌아 볼 수 있는 여행이라 좋다. 싱가폴도 공사가 한창이였었네. 싱가포르 Day2. 공감 ♥ 감사합니다.

[싱가포르 1Day] 차이나 타운, 클락 키, 싱가폴 슬링, 미향원, 마리나 만다린 라운지 후기

싱가포르 차이나 타운 어느 나라를 가던 한인타운과 차이나 타운을 들려본다는 남편을 따라 차이나 타운 방향으로 이동했다. 한국식당에 들려 아구찜을 먹고, 빨간 건물 Red dot designmuseum을 지나 쭉 직진했다. 중간중간 비가 내렸지만 계속해서 걷기. 걷고 걷고 걷다보니 야시장이 나왔고, 잠시 이것저것 구경만 하며 지나갔다. 사실 첫날이라 다음에 와서 다시 구경해야지 싶었는데, 여행가서 사야겠다 싶은건 그자리에서 바로 구입해야 했었는데... 미향원 망고 빙수 싱가폴 디저트 맛집이라고 봤는데, 차이나 타운에 있길래 잠시 망고 빙수 먹으며 쉬어갔다. 밖에서 먹으니 더위에 엄청 빠른 속도로 녹아내렸다. 비첸향 육포 차이나 타운을 걷다 또 걷다 발견한 비첸향. 싱가폴에서 머무는 5일동안 먹을 수 있는 ..

[싱가포르 1Day] 에어아시아, 싱가포르 마리나 만다린 호텔 후기

싱가포르 에어아시아 말레이시아에서 싱가폴로 떠나기 위해 저가항공 에어아시아를 이용했다. 한시간 몇 분을 날아 싱가포르 항공에 도착. 사진에 공항은 구 말레이시아 에어아시아를 타기위한 구 공항. 싱가포르 도착비행기 연착으로 힘들게 도착한 싱가포르. 다시는 이용하지 말자고 했던 에어아시아. 별일없는 여행은 재미 없겠지? 어서 택시를 타고 숙소로 이동. 싱가포르 마리나 만다린 호텔 남편의 추억이 있던 호텔이라고 하여 결정했던 마리나 만다린 호텔, 오래되었지만 조용하니 쉬기 좋았다. 아침이면 울리는 새소리와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 뷰. 숙소에서 쉬다가 바람쐬러 나갔다. 싱가포르 Day1. 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아래 공감♥ 한번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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