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Life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 여행을 하는 부부노마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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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삭 푸트 푸트라 2

발리 우붓 한달살기 2Day (잘 살아봅시다!) 아노말리 커피, 와룽 비아비아, 야라마 코티지

발리 우붓 한달살기 2DAY 발리 우붓 한달살기 2Day 우붓 홈스테이, 데삭 푸트 푸트라, 야라마 코티지, Yarama Cottages, Ubud, 아노말리 커피, Anomali coffee, 와룽 비아비아 발리 우붓의 첫날밤은... 잠 한숨 자지 못하고 뜬눈으로 지셌다. 피곤해 누웠지만 개미를 보고 놀라 선잠을 자다 새벽 3시부터 울어대는 닭들 덕분에 기상! 의자에 앉아 해뜨는 걸 바라보며 하루를 맞이했다. 맨 끝 방이였는데, 방앞을 나오는 이런 분위기. 정말 도마뱀인지 알고 놀랬다... 데삭 푸트 푸트라 하루 경험이면 충분했어. 얼른 다른 곳으로 가자 싶었던 숙소. 그래도 첫 숙소인만큼 기억에 남는다. 해가 뜨자마자 밥먹으러 내려갔다. 저렴한 숙소 비용에 포함된 간단한 조식. 만약 숙소에 늦게 도착..

발리 우붓 한달살기 1Day (우버타고 우붓 갈 수 있을까..?) 데삭 푸트 푸트라, 발리 응우라이 공항, 유심칩 구매

발리 우붓 한달 살기 1DAY 발리 우붓 한달살기 1Day 우붓 홈스테이, 데삭 푸트 푸트라, 배낭여행, 발리 응우라이 공항, 유심칩 구매 때때로 함께, 때때로 혼자 언젠가 기회가 된다면, 발리에서 우붓에서 한달살이를 해보고 싶었다. 지금으로부터 1년전 이맘때쯤, 언니와 함께 떠났던 한달 살기. 1년전 사진과 일기를 통해 돌아보는 발리 우붓 한달 살기. 홍콩 여행을 함께 했던 언니와 이번 여행도 함께, 출발지가 달라서 발리 공항에서 만나기로 했다. 케리어 없이 떠나보는 첫 배낭 여행. 짐 없이 한달 살 수 있을까? 혼자 여행을 즐겨왔던 언니는 나와 함께 하는 배낭 여행이 가장 무거운 여행이였다고 했다. 배낭 여행 초보인 나는 가방을 옷으로 채웠고, 무게를 줄이기 위해 카메라를 두고 온 커다란 실수를 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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