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imal Life

자급자족 미니멀 라이프와 한달살기 여행을 하는 부부노마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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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노마드 홈 브런치, 아보카도 달걀 토스트, TWG 블랙티

부부노마드 홈 브런치 아보카도 달걀 토스트, TWG 블랙티 우리 부부의 홈 브런치. 그냥 말이 브런치지 매일같이 먹는 아침겸 점심 간단한 식사다. 럭셔리하고 멋진 공간은 아니지만 와일드한 자연경관의 뷰를 선사해 준다. 아래의 사진이 매일같이 테라스에 앉아 바라보는 뷰. 가까이 보면 마감이 덜되고 오래된 집이지만, 멀리보면 아름답다. 마감이 덜 되어도 남편의 손길이 더해진 집이기에 내 마음에 쏙 드는 우리만에 아지트 공간이다. 시골살이, 낙엽 줍는 날 (미니멀 라이프 시골살이) 시골살이, 낙엽 줍는 날 멀리보아야 예쁘다. 딱 우리집 뷰를 보고 하는 말이 아닐까 싶은 오늘. 깨끗한 하늘과 구름, 그리고 멀리 푸르른 자연, 울창한 나무들! 가까이보면 지져분한거 투성이 bubunomad.com 오늘의 홈 브런치..

미니멀 라이프 2021.04.22 (3)

쿠알라룸푸르 파빌리온 쇼핑센터 TWG, 남편과 즐기는 티타임

쿠알라룸푸르 파빌리온 쇼핑센터 TWG 파빌리온 쇼핑센터로 가는 길, 항상 걸어다니던 길이 화려한 색감과 깔끔함이 눈에 들어와 찍어본 사진들. 이 날은 남편에게 요청했던 티 타임을 가지기로 한 날이였다.  베트남과는 비교할 수 없이 적게 보이는 오토바이. 그리고 잘 착용한 헬멧이 눈에 들어왔다. 한창 공사중이였던 길가를 지나 파빌리온 쇼핑센터로 들어왔다. 남편은 땀을 많이 흘리는 편인데 후덥지근한 날씨에도 함께 잘 다녀주어 고마웠다. 행복한 시간, 티 타임 즐기기. 여행에서 여유로움을 느끼고 싶을때 맛있는 티 한잔과 수다를 더하고 싶어 찾아간 곳, TWG. 남편과의 티타임은 TWG에서 갖기로 했다. 스콘과 함께 커피가 블렌딩 된 티와 1837 블랙티를 함께 주문했다. 심플한 로고가 박혀있는 찻잔이 눈에 ..

[홍콩 3day] IFC몰 팀호완, 란퐁유엔, 린콰이퐁, 페킹가든 홍콩즐기기

홍콩 머뭄 3DAY 홍콩 머뭄 셋째날은 침사추이에서 홍콩섬으로 이동해 보내기로 했던 날이다. 과감하게 사람들이 붐비고 이동하는 관광지는 제외하고 다니기로 했던 여행이였지만, 그냥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여행이 되었기에 만족스러웠다. 스타페리 3박 4일 일정의 홍콩 머뭄 셋째날,언니가 일어날때까지 멍하니 밖을 쳐다봤다. 날씨가 흐려도 그져 바라보고 있어도 기분 좋았던. 대충 준비하고 침사추이에서 홍콩섬으로 스타페리로 이동했다. 센트럴 IFC몰로 이동하는덴 삼십분 정도 소요.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는 홍콩 정부에서 교통 체증을 완화하기 위해 1993년에 개통된 교통 체계로, 20개의 에스컬레이터와 3개의 무빙워크로 이루어져 있다고 한다.전체 구간의 길이가 800m이며 세계 최장의 옥외 에스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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