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형 카페에서 즐기는 분주함, 바쁘다 바뻐 

멜버른 카페 Seven Seeds



멜버른에서 맛있는 커피로 유명한 카페 세븐 씨드, Seven Seeds.

멜버른 퀸 빅토리아 마켓에서 도보로 조금 걷다보면 찾을 수 있는 창고형 카페다.

사람들도 보이지 않는 이 길가에 카페가 어디 있다는 것인지 카페앞에 서서 헤매고 있었다. 

분명 벽에 카페 이름이 쓰여 있었는데도 말이다. 





카페 문을 조심스럽게 열고 들어오니 겉에선 그져 창고정도로 보여졌던 것이

안은 많은 사람들로 분주했다. 






음악 소리, 사람들의 이야기 소리가 썪여 울렸다. 

이 곳은 다른 카페에 비해 직원들도 많이 보였다. 





한쪽엔 커피를 내릴 수 있는 도구와 세븐씨드 커피빈을 판매하고 있었다.

근처에 대학교가 있는지 학생들도 많이 보였고, 간간히 자전거를 타고 오는 손님들이 자전거를 세워 놓는 모습도 보였다. 

저기 맨 위에 자전거는 어떻게 올리고... 내릴 수 있을까?








브런치 메뉴 하나를 주문하고 라떼와 플랫화이트를 주문했다. 






카페에서의 사람들 구경은 언제나 즐겁다. 

옆 테이블은 비지니스 회의 중 이신가 보다. 





멜버른 카페를 찾아 여행하는 사람이면 들리는 곳이라고 하는데,

커피도 정말 맛있지만 창고형 카페 안에서 즐길 수 있는 나름의 분주함이 독특 했다. 

왠지 이 곳에선 바쁘게 움직여야 할 것 같은 곳. 바쁘다 바뻐. 


멜버른 핫한 카페, 세븐씨드 Seven Seeds 에서.



  


  1. Secdauo 2018.02.1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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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로빈M 2018.02.19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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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BlogIcon bin's 일상생활 2018.02.19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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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ogIcon 리아니맘 2018.02.20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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