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 우붓 요기니들의 플레이스, 더 씨즈 오브 라이프 

The Seeds of Life



여행에서 힐링을 운동으로, 특히나 우붓에는 요기니들이 가득하다. 요가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저절로 로우푸드나 건강한 재료, 디톡스, 베지테리언 등은 같이 따라오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그 중 요기니들이 많이 찾던 카페, 더 씨즈 오브 라이프 다.





실내 분위기가 일본 느낌이 나는 것 같기도 하고 발리느낌과 조화롭게 이루어졌다. 자리에 앉아 음료를 주문하고 사람들 구경하는 재미도 여유로움 속의 쏠쏠한 재미가 되어 준다. 발리 자체에 호주 사람들이 많기에 우붓 거리에서 본 서양인이 시드니나 멜버른 도심에서 마주치는 서양인들보다 많다고 느껴졌다. 하하..









언니와 함께 주문한 건강 음료, 디톡스 음료였던 것 같다. 그리고 언니가 주문한 로우푸드. 언니가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메뉴다. 베지테리언들이 만족할 음식도 다양해 보였다.








건강한 재료를 맛있게 조리하는 곳, 진한 디톡스 스무디 한잔으로도 완벽했다. 스무디를 마시며 엽서쓰기. 자유로운 여행을 허락해준 고마운 남편에게 그리고 가족에게 보내는 엽서들. 특별하지 않지만, 특별한 선물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정성스럽게 감사함을 표현했다. 




  


  1. BlogIcon 잉여토기 2018.04.20 16:35 신고

    발리에서 서양사람들을 더 보다니 아이러니하네요~^^

    • 네^^ 발리 여행객들이 호주분들이 굉장히 많아서 눈에 띄기도 했지만.. 시드니나 멜버른 도심엔 아시안이 굉장히 많아서 그렇게 느껴지기도 했구요^^

  2. BlogIcon 밥짓는사나이 2018.04.20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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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BlogIcon _Chemie_ 2018.04.21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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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BlogIcon 우브로 2018.04.21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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