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부부가 즐기는 미니멀 라이프


남편과 짐을 줄이고 미니멀 라이프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둘만의 시간이 점점 늘어나기 시작했다. 물건을 정리하고 청소하는 시간은 이제 커피한잔하며 수다를 떠는 시간으로 바뀌었고, 그 덕분에 대화할 수 있는 시간은 훨씬 많아졌다. 


우리의 미니멀 하우스 아지트가 있는 호주 시골 동네에 푸드트럭이 온 어느날 커피 한잔씩. 





커피를 마시고 간단하게 장을 보고 돌아왔다. 한동안 이 빵의 매력에 빠져 매일 눈 뜨고 버터를 듬뿍넣고 토스트 해먹었던 비엔나. 

바삭하고 고소한 버터의 맛을 최대치로 표현해 주었던 비엔나는 꿀 맛이였다. 







버터에 구워낸 빵위에 아보카도를 썰어 올리니 한끼 건강식이 된듯하다. 

부부노마드가 되기위해 한걸음 더 가까이. 




  


  1. BlogIcon 우브로 2018.07.16 14:49 신고

    아보카도야 말로 영양 덩어리죠~
    저도 너무 좋아하는 과일인데^^
    아이들이 안좋아해서 자주 못사요...ㅋㅋ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맞아요~~ 영양 덩어리인데 아이들이 좋아할 맛은 아닌것 같아요^^;;;
      우브로님도 더위조심하시구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BlogIcon 프라우지니 2018.07.16 17:19 신고

    구운빵위에 아보카도 그리고 약간의 소금과 후추! 저도 좋아하는 메뉴입니다. 주말 늦은 아침으로 딱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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